노스트라다무스 백시선 8권
화이트홀
2011-12-29 09:58:40 │ 조회 992

Pau, Nay, Loron는 기쁨 속에서 수영을 하기 위하여 피보다는 불 가까이에 있게 되리라.
강들의 합류 지점으로 달아는 거물.
그는 Agassas로 들어가는 것을 거절하리라.
Pampon과 뒤랑스는 그들을 가두어 놓으리라.(백시선 8권 1편)



* Pau, Nay, Loron: 철자의 순서를 바꾸면 나파로이(Napaulon Roy, 나폴레옹)이 됨. 그러므로 이 시는 나폴레옹을 예언한 시로 추정됨. 그러나 나폴레옹에 대한 시로 보기에는 사건의 해석에 어려움이 있다.
* 뒤랑스(Durance): 프랑스 뤼베롱 평야



콩동과 오슈와 미랑드 주위에,
하늘로부터 내려와 그들을 둘러싸는 불을 보리라.
태양과 화성은 사자자리에, 그런 다음 마르망드에,
번개, 큰 우박, 가론 강 속으로 무너지는 장벽.(백시선 8권 2편)



* 콩동(Condom), 오슈(Auch), 미랑드(Mirande), 마르망드(Marmande): 프랑스의 도시들.



몇몇이 와서 평화에 대해 말하리라.
아주 강력한 군주들과 영주들 사이에서,
하지만 평화는 그리 가까운 시간 안에 보장받지 못하리라.
다른 사람에게 순종치 않으리라.(백시선 8권 2-1편)



철저한 경계와 Resuiers(호위, 보유)의 강한 성 안에서,
태어난 낸시의 동생은 감금되리라.
리용의 사람들이 슬프게 이동할 때,
토리노에서는 첫번째 사람들이 불에 타리라.(백시선 8권 3편)



* 낸시(Nancy): 프랑스의 도시



수탉은 모나코 안으로 받아들여지리라.
프랑스의 추기경이 나타나리라.
그는 로마 공사에게 속으리라.
독수리에게는 약함을, 수탉에게는 태어날 강한 힘.(백시선 8권 4편)



많은 이들이 협상을 원한다고 하리라.
전쟁을 일으킨 강대국들에게,
그들은 어느 누구도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리니 슬프도다!
만약 신께서 지상에 평화를 보내지 않으셨다면.(백시선 8권 4-1편)



화려하게 빛나는 교회가 나타나리라.
Borne과 브르테이에 램프와 촛불.
옆으로 돌려진 루체른의 군대,
사람들이 그의 수의를 입고 큰 수탉을 볼 때.(백시선 8권 5편)



* 브르테이(Breteuil): 프랑스 파리 북쪽에 위치한 작은 도시.
* 루체른: 스위스 중부 루체른 주에 있는 도시이다. 루체른 주의 주도이다.



리용에서 빛과 밝은 것이 나타나리라.
갑자기 그것이 꺼지리라.
몰타는 탈취되고, 무어족(Maurice)은 사르돈을 속이리라.
제네바는 런던에게, 수탉의 배반이 있으리라.(백시선 8권 6편)



* 사르돈(Sardon): 프랑스의 도시인 랑그도크의 주민(나르본)을 의미. 나르본은 프랑스의 도시로 지중해 연안에 있다.



베르첼리, 밀라노는 뉴스를 주리라.
테시노 강에서 부상자들이 생기리라.
센 강으로 달려가려고, 피렌체를 통하여 물, 피, 그리고 불,
도움을 요청하면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지는 유일한 사람.(백시선 8권 7편)



Linterne 가까이에 약간의 큰 통으로 밀봉되어,
Chiuaz는 독수리를 위한 계획을 세우리라.
추방당한 선출된 자, 감금당한 그와 그의 사람들,
토리노에서 강간당하고, 끌려간 신부(新婦).(백시선 8권 8편)



* Chiuaz(키바소, Chivasso): 이탈리아의 토리노 북쪽의 작은 도시.
* Linterne(Forcia): 이탈리아 북쪽 오스트리아 국경 근처 도로미테 지방에 Forcia Ciadin(2378m)이란 산이 있음. 도시 Ampezzo 근처.



독수리와 수탉이 사보나에서 연합하는 동안에,
바다로 연결하여 동방의 한 나라와 헝가리가 연합하리라.
팔레모에 군대, 앙코나에는 행진이,
로마와 베니스에는 바르바르에 의해 무서운 비명이 있으리라.(백시선 8권 9편)



* 팔레모(Palermo): 시칠리아 섬의 도시 이름.
* 사보나(Savonna), 앙코나(Ancona): 이탈리아의 도시.
*
rn 장 샤를 드 퐁브린은 '독수리(미국)와 수탉(프랑스)이 사보나에서 연합하고, 바다를 통해 레반트(Levant)와 헝가리가
rn연합하리라. 나폴리, 시칠리아, 앙코나에 군대가 모이리라. 로마, 베네치아에는 바르브(이슬람의 우두머리)로 인해 그곳에 무서운
rn비명이 울려 퍼지리라.'라고 해석함.



큰 악취가 로잔에서 오리라.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이 어디서 오는지 모르리라.
그들은 모든 사람들을 먼 곳으로 이동시키리라.
하늘에 보이는 불, 패배한 외국 국민.(백시선 8권 10편)



* 데이비드 오베이슨은 '로잔느에서 엄청난 악취가 풍기리라. 행위의 근원은 아무도 모르리라. 그들은 먼데 사람들을
rn모두 옮기리라. 하늘에는 불이 보이고 외국인들은 흩어진다.'로 해석함. 이것은 1923년 로잔느 조약의 결과 오스만투르크 제국이
rn완전히 붕괴된 것을 둘러싼 일련의 사건을 가리킨다. 악취가 풍긴다는 의미는 조약이 엉성하여 분쟁의 불씨가 많이 남아 있다는
rn의미이다. 이 조약에는 터키는 점령한 영토를 포기하고 그리스는 소아시아 점령지를 포기하였다. 이 여파로 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rn 떠나 다른 곳에 정착해야 했다. 1923년 이탈리아의 한 장교가 그리스의 에피루스에서 살해됐다. 그 보복으로 이탈리아 공국군은
rn코르푸를 공격했다. 선전포고 없이 이루어져 상당한 인명피해가 있었다. 즉 하늘에는 불이 보이고 외국인(그리스인)들이 흩어졌다.
*
rn 장 샤를 드 퐁브린은 '로잔에서 지독한 악취가 풍기리라. 근원이 어디인지 사람들은 알지 못하리. 멀리서 온 사람들은 모두 나라
rn밖으로 쫓으리니. 하늘에는 불길이, 외국 백성은 패배를 맛보리라.'라고 해석함. 미래의 사건으로 해석.








비엔챠에 자연스럽게 군중들이 나타나리라.
회당(Basilica)을 태우는 불,
Lunage 가까이 바렌챠의 거물
베니스가 관습에 대한 싸움을 일으키는 동시에(백시선 8권 11편)



* 비엔챠(Vicenza), 바렌챠(Valenza): 이탈리아의 도시들.
* 이 시를 1797년 나폴레옹 1세에게 오스트리아군이 항복하고 나폴레옹의 군대가 베로나에서 베네치아로 진군한 사건으로 보는 해석자들이 있음.



그는 높게 태어나 부팔로라에 가까이 나타나리라.
그리고 밀라노에 들어오는 키가 큰 사람.
Saint-Morre의 사람들과 함께 푸아의 Adde는
야비한 자가 만든 손해의 원인이 되리라.(백시선 8권 12편)



* 푸아(Foix): 프랑스 남부 도시. 스페인 국경 근처.
* 부팔로라(Buffalora): 이탈리아의 도시.
* 이 시를 1859년 나폴레옹 3세의 이탈리아 원정 사건으로 보는 해석자들이 있음. 부팔로라에 이어 밀라노 입성. 프랑스군은 토리노와 노바라에 들어감.



감동에 넘친 사랑을 통하여 십자군 형제는
벨레로폰이 프로테우스에 의해 죽게 하리라.
일천 년을 위한 함대, 발광하는 여자, 들이킨 한잔의 약,
그들 둘은 그런 다음 죽으리라.(백시선 8권 13편)



* 벨레로폰(Bellerophon): 그리스 신화의 괴물인 키메라를 죽인 인물. 리르라우코스의 자식이며 페가수스의
rn도움을 받아 괴물 키메라를 죽인다. 여기서는 어느 인물을 지칭하는데 신화에 나오는 이야기와 상황이 비슷한 인물로 추정된다.
* 프로테우스(Proteus):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신.



금이나 은 대신 대량의 크레딧이 넘치리라.
그것은 격렬한 욕망을 불채질하고
수치심을 눈멀게 하리라.
간부간부(奸婦姦夫)의 일도 널리 알려져 명예가 상실되리라.(백시선 8권 14편)



* 다른 해석
금은의 대출이 범람하리라.
욕망에 대해 명예가 실추되리니
속임수와 죄상이 실추되리니
속임수와 죄상이 드러나 당사자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리라.



전 세계와 그리고 유럽을 고통스럽게 한
양성자에 의해 북쪽을 향해 기울인 큰 노력.
두 개의 식(蝕)은 헝가리 사람들을 위하여
그들이 삶이나 죽음을 보강하는 그러한 통로로 들어오리라.(백시선 8권 15편)



* 데이비드 오베이슨은 '북쪽을 향하여 남자와 같은 여자가 기울인 큰 노력, 거의 전 유럽과 전 세계를 흔든다.
rn2개의 식(일식 또는 월식)을 재촉하고 폴란드인들의 생사를 좌지우지하리라.'로 해석함. Aquila는 라틴어로 독수리를 말하므로
rn러시아의 휘장이 독수리이므로 러시아를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hommasse는 중세 프랑스어로 남자 같은 여자라는 의미. 그러므로
rn러시아의 에카테리나 2세를 의미한다고 해석. pannons는 폴란드 또는 '모든 것'이라는 의미인 그리스어 pan을 의미할 수
rn있다. 두 개의 식은 두 번의 투르크와 벌인 전쟁을 의미한다. 이슬람은 달이고 기독교는 해이므로 식이 일어난다는 의미. 두 번의
rn전쟁(1768~1774, 1787~1791)은 러시아의 승리로 끝났고 폴란드는 황폐화하였다. 그후 러시아의 에카테리나 여제는
rn폴란드를 점진적으로 분할하였고 나중에는 사실상 합병을 하였다.(1772~1795)
* 쟝 샤를 드 퐁브린은 '사람들은 북국에
rn 많은 노력을 기울이리라. 유럽 및 전 세계와 적대하게 하리니, 하늘에서 두 개의 실이 있을 때 그러한 추격이 시작되어
rn파노니아(헝가리)에 대한 생사권이 더욱 커지리라.'로 해석함. 의역하면 '러시아를 유럽 및 세계 여러 나라들과 적대하기 위해
rn지대한 노력이 경주되리라. 두 개의 식이 일어날 때 추격이 개시되어 헝가리의 운명은 그들의 손에 좌우되게 되리라.' 고어
rnhommasse는 '인간의'라고 해석.



히에론(Hieron)이 배를 만드는 곳에서,
갑자기 커다란 홍수가 있으리라.
사람들은 상률할 땅을 찾지 못하고,
페슐란트 올림픽에 차오르는 물들.(백시선 8권 16편)



* 히에론은 AD 3세기경의 Cappadocia(지금의 터키)의 티아나(Tiana)라는 도시에서 태어나
rn메테렝(Melitene, 터키 맞은편 에게 해의 레스보스 섬에 있던 고대도시 미틸렌을 의미)에서 로마군에게 순교한 순교성인
rn히에론(St. Hieron)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BC 2세기에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시라쿠스(Syracuse) 도시의 군주
rn히에로 2세(Hieron II, BC 305?~BC 215)를 의미한다고 본다. 이 왕이 죽은 후 시라쿠스에 큰 홍수가 있었고 또
rn 유명한 아르키메데스와의 친분으로 재임 당시 아르키메데스의 조언으로 공격과 방어를 겸한 배를 견조하기도 하였고 도시를 그리스식으로
rn 통치하였고, 올림픽과도 연관이 있어 올림피아에 이 왕의 동상이 있다.



편하게 지내던 사람들이 갑자기 내던져지리라.
세 형제에 의해 세상은 혼란 속에 빠지리니
그들의 적들이 해안 도시를 점령하고
기근, 화재, 피, 전염병, 이 모든 불행이 더욱 심해지리라.(백시선 8권 17편)



그녀의 죽음은 피렌체로부터 유래되리라.
젊음과 늙음에 의해 마시기 전에 한번
세 백합꽃들에 의해 그들은 그녀가 크게 망설이게 하리라.
생고기를 연하게 하는 것과 같이 그녀의 자손을 통한 구원.(백시선 8권 18편)



크게 고통을 받는 Cappe를 도와주기 위하여
붉은 자들은 그것을 깨끗이 청소하기 위해 행진을 하리라.
한 가족은 죽음으로 쓰러지게 되리라.
붉은 자들은 한 붉은 자를 쳐서 넘어뜨리리라.(백시선 8권 19편)



파기된 협약을 막으려는 도시에서
진행되는 사기 선거에 대한 가짜 메시지
전달된 목소리들, 피로 얼룩진 부속 예배당,
다른 사람과 계약을 맺는 제국.(백시선 8권 20편)








프랑스의 아그드 항으로 세 개의 전함이 들어오리라.
신앙(종교)이 아닌 전염병과 전염병의 독을 싣고,
바다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도망치리라.
바다에서 저항이 세번째 때에 무너지고 난 후.(백시선 8권 21편)



* 쟝 샤를 드 퐁브린은 tierce를 하루 중의 세번째 시간, 즉 새벽 3시로 해석함.



소금으로 투챵을 경고하는 골상, 나르본,
배반당한 피냥의 높은 사람,
붉은 도시는 그것에 동의하기를 원하지 않으리라.
높은 비행 속에서, 복사된 깃발, 끝장난 한 인생.(백시선 8권 22편)



* 투챵(Tuchan): 프랑스 페르피냥(Perpignan) 북쪽의 소도시. 스페인 국경 근처
* 골상(Gorsan, Coursan): 프랑스 Aude 지방 도시.



여왕의 궤 속에서 발견된 편지들,
누가 작성했는지 이름도 없고 서명도 없이
연인이 누구인지 그들이 알지 못하도록
책략으로 요구 사항들을 감추리라.(백시선 8권 23편)



* 이 시를 1793년에 루이 16세가 재판을 받고 철궤사건(튈르리 궁전에 숨겨져 있던 철궤가 발견된 사건. 그 속에서 루이 16세와 매국노 간에 주고받은 편지들이 나왔다.)을 그린 시로 해석하는 해석자들이 있음.



집의 문에 있는 부관은
페르피냥의 거물을 쓰러뜨리라.
Montpertuis에서 그 자신을 구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루지그난의 악당은 속으리라.(백시선 8권 24편)



* 페르피냥(Perpignan): 프랑스 남부 도시.
* 1192~1489년 사이에 키프로스 섬의 북쪽에 루지그난(Lusignan) 왕국이 있었음. 이 왕국을 의미하는 지는 확실치 않음.



은밀한 사랑에 의해 깨어난 연인의 마음은
세상 일에서 숙녀를 강탈하리라.
그녀는 상처를 많이 입은 듯이 수줍게 가장하리라.
각각의 아버지들은 그들의 육체에서 그들의 영혼을 빼앗으리라.(백시선 8권 25편)



바로셀로나에서 발견된 카톤(Caton)의 뼈들, 자리를 정하고,
발견되고, 다시 발견된 장소 그리고 파괴되고.
지키고 있는 거물은, 그러나 지키지 못하는 팜프로나를 원하리라.
몽펠라에 있는 대수도원에 이슬비가.(백시선 8권 26편)



* 팜프로나(Pamplonne, Pamplona, Irunea): 스페인 대도시. 프랑스 국경지역
* 몽펠라(Montherrat): 바로셀로나에 있던 몽페라 공국을 의미.
* 이 시를 1640년 루이 13세의 군대가 바르셀로나를 포위하고 몽페라 공국을 점령한 사건으로 보는 해석자들이 있음.



보조 도로, 다른 아치 위에 한 아치,
용감한 자와 그의 무리를 제외하고 달아난 레 무이(Le Muy),
불사조(Phoenix) 제왕의 역사책,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고 그에게만 보인.(백시선 8권 27편)



* 이 시를 1934년 스페인의 프랑코와 아스투리아 지방의 폭동사건과 나치와 수용소를 그린 시로 보는 해석자들이 있음. 필자는 미래의 사건으로 추정한다.



금과 은의 모조품들이 폭증하리라.
평화가 시련의 호수에 내던져진 후에,
모두들 부채로 인해 낭비되고 다 써버린 것이 발견되리라.
모든 주식들과 수표들이 사라지리라.(백시선 8권 28편)



* 다른 해석
금과 은의 모조품들이 늘어나리라.
평화로운 삶은 깨어져 불 속에 던져지리라.
결손(부채)으로 인해 모두들 어려움을 겪으리니,
주식과 수표의 인쇄가 중단되리라.



그들이 토성에 봉헌하는 네번째 기둥은
지진과 홍수로 갈라지고
토성의 빌딩 아래 항아리가 발견되고
캐피오에 의해 빼앗긴 금 그리고 그런 다음 회복되리라.(백시선 8권 29편)



* 캐피오(Capion, Caepio):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황제 즉위에 반대하여 카이사르를 암살한 마르쿠스 쥬니우스
rn 브루투스 캐피오(BC 85~BC 42). 카이사르가 그를 아들 같이 대해주었으나 나중에 카이사르를 배반한다. 여기서는 로마의
rn미래의 인물 하나를 지칭하는 듯함.



툴루즈에서, 벨루져에서 멀지 않는 곳에서
깊은 구덩이가 멋진 왕궁을 만들리라.
발견된 보물은 Vasacle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과
두 곳의 모든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리라.(백시선 8권 30편)








Pesquiere 왕자의 첫번째 큰 열매,
그런 다음 잔혹하고 사악한 사람이 되리라.
베니스에서 그의 자랑스런 영광을 잃을 것이고,
그리고 젊은 세린(이슬람)에 의해 악마 속으로 이끌려 들어가리라.(백시선 8권 31편)



* Pesquiere(Peschiera, 페시에라): 가르다(Garda) 호수 근처의 이탈리아 도시.



프랑스 왕, 당신이 비너스에게 맹세를 하는 동안
당신의 유일한 아들이 살해할 것 같은 일을 할
당신의 조카를 경계를 경계하라.
밤에 셋 그리고 여섯을 동반하여.(백시선 8권 32편)



매우 가치 없는 성(姓)을 가지고
베로나와 비첸챠에서 태어날 한 거물
베니스에서 복수를 원하는 그
경비병에 의해 붙잡힌 그 자신.(백시선 8권 33편)



* 비첸챠(Vicenza): 이탈리아 북부의 도시. 베로나 옆에 위치되어 있음.
* 이 시를 1797년에 나폴레옹 1세에게 오스트리아군이 항복하고 나폴레옹의 군대가 베로나에서 베네치아로 진군한 사건으로 보는 해석자들이 있음.



리용에게 이긴 리용의 승리 후에,
프랑스의 쥐라 산맥의 산에는 큰 학살이 있게 되리라.
홍수 그리고 백만의 일곱 번째의 검은 색깔의 사람들,
리용, 훌륭한 묘에 Vlmea Mausol, 죽음 그리고 묘.(백시선 8권 34편)



가론 강과 베이지의 입구와 Damazan에서 멀지 않는 숲에서,
얼어 있는 바다의 발견,
그런 다음 우박과 북풍,
달의 실수에 의해 Dordonnais에 서리가.(백시선 8권 35편)



* 베이지(Bayse): 르 망(Le Mans) 서쪽에 Bais라는 작은 도시가 있음.



그것은 Saint Aubin과 Belloeuvre,
Lons le Saulnier에서 온 기름 부음을 받은 자에 대항하여 저질러지리라.
먼곳의 탑들에서 가져온 대리석으로 포장을 하기 위해
Bleteran과 그의 걸작을 저지하지 않고.(백시선 8권 36편)



* 오뱅(Aubin): 비슷한 지명이 Saint Aubin sur Mer, 도버 해엽 연안의 프랑스 소도시. Caen 북쪽.
* Belloeuvre(Belleville, 벨빌): 프랑스 리용 북쪽의 소도시
* 브레튼(Bleteran): 브루고뉴 지방의 사람들로 보임.



템즈 강에 가까운 성채는
왕이 안에서 감금될 때 무너지리라.
그는 다리 가까이에 셔츠차림으로 죽음에 직면하고
그런 다음 성채에 감금된 사람.(백시선 8권 37편)



* 데이비드 오베이슨은 '템즈 강 근처의 요새, 국왕이 그 내부에 갇히는 일이 발생하리라. 다리 근처에서 셔츠를 입은
rn 왕이 보이고 죽기 이전에 한번, 그런 다음 성채에 감금되리라.'로 해석함. 청교도 혁명 당시 찰스 1세는 네이즈비 전투에서
rn패전한 뒤 얼마 후인 1647년 1월 윈저 성에 감금된다. 윈저 성은 템즈 강 가까이에 있는 요새이다. Cherra par
rnlors는 '무너지리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이 기간동안 무너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pour lors로 해석하여 '그 당시'로
rn번역했다. 런던다리는 그 당시 유일한 다리이었고 화이트 홀(거대한 왕의 연회실)은 다리 근처에 있었고 찰스 1세는 이 홀의 창문을
rn 통해 왕궁 벽에 붙어 있는 단두대로 걸어올라갔다. 1월 30일 처형날 당시 왕은 흰 셔츠를 입고 있었다.



블루아의 왕은 아비뇽에서 통치를 하리라.
다시 한번 피로 물들인 사람들,
론 강에서는 벽들이 헤엄을 치리라.
5번째 가까이, 놀레 가까이 마지막 사람.(백시선 8권 38편)



* 쟝 샤를 드 퐁브린은 '블루아의 왕이 아비뇽을 통치하리라. 백성들은 다시 반역을 꾀하리니, 도시의 장벽이 론 강의
rn 물에 잠기리라. 놀래 근처의 마지막 인물과 제5공화국에 이를 때까지'로 해석함. 고어 monopole는 음모, 모반을 의미,
rn다섯은 제5공화국을 의미하는 듯. 놀레는 이탈리아 나폴리 근처의 지명이다.



이스탄불 왕자를 위해 존재하였던 그는
툴루즈의 왕자에게 잡히리라.
토렌티노의 지도자에 의한 포익스의 믿음은 그를 실패케 하리라.
신부(新婦)를 거절하지 않으면서.(백시선 8권 39편)



* 토렌티노(Tholentin, Tolintino): 이탈리아 앙코나 남쪽에 있는 소도시. 내륙지역
* 툴루즈(Toulouse)와 포익스(Foix): 프랑스 남부 스페인 국경 지역의 도시들.



Dorade와 Taur를 위한 정의의 피
그리고 토성의 사람들(Saturnines)에 대항하여 복수하기 위한 명령.
그들은 무리를 새로운 호수 속에 잠기게 하리라.
그런 다음 알바니 사람들(Albanins)에 대항하여 행진을 하리라.(백시선 8권 40편)








한 여우가 한 마디 연설도 없이 선출되리라.
보리 빵으로 연명하는 대중들 속에서 성자처럼 나타나
그 후에 그는 가장 큰 거물들의 목구멍으로
그의 발을 집어 넣으며 갑자기 폭군이 되리라.(백시선 8권 41편)



* 이 시를 프랑스 대혁명 시기인 1792~1794년 사이에 두각을 드러낸 로베스피에르를 예언한 시로 해석하는 해석자들이 있음.



탐욕에 의해, 힘과 폭력을 통해 오를레앙의 수장은
그의 지지자들에게 고통을 주리라.
생 메리 가까이, 공격과 저항, 그의 텐트 안에서 죽고,
그들은 그가 안에서 자고 있다고 말하리라.(백시선 8권 42편)



* 이 시의 오를레앙의 수장은 루이스 필립(Louis Philippe) 왕, 1832년 6월 5일 생 메리 교회
rn근처에서 생 메리 가의 폭동사건이 일어남. 필립 왕은 영국으로 피신하다가 죽었는데 여기서 텐트 안에서 죽었다는 구절과 역사적
rn사실이 맞지 않는다.
* 루이스 필립(Louis Philippe, 1773년 10월 6일~1850년 8월 26일):
rn재위기간은 1830~1848년. 부친은 오를레앙 공작인 루이스 필립 죠셉, 루이 13세로부터 바로 양위를 받음. 프랑스 대혁명과
rn나폴레옹 황제의 재임 때에는 주로 외국 여행으로 소일함. 미국의 필라델피아에서 4년 간 지낸다. 나폴레옹 몰락 후 프랑스로 돌아와
rn 1830년 왕위에 오른다. 중산층의 지지를 받았으나 1847년 경제 위기로 국민들의 신망을 잃었다. 1848년 2월 24일
rn손자에게 갑자기 양위하고 영국으로 피신하여 2년 후 죽을 때까지 영국에서 생활한다.



두 악당 창조물들의 몰락으로 인해
핏줄의 조카는 왕관을 차지하리라.
렉투르 안에서 창들의 공격들이 있으리라.
공포에 젖은 조카는 그의 깃발을 접으리라.(백시선 8권 43편)



* 렉투르(Lectoure): 프랑스 도시 이름.



자연적인 분출로 오그미옹은 일곱 시 방향에서
아홉 시 방향으로 길을 돌려놓으리라.
왕에게는 반쪽 남자인 오랜 친구,
나바랭은 파우에 있는 성을 파괴시켜야만 하리라.(백시선 8권 44편)



* 오그미옹(Ogmios): 말세 말기의 프랑스 집권자.
* 나바랭(Navarre), 파우(Pau): 프랑스의 도시들. 나바랭은 프랑스 남부에 위치해 있다.



그의 손은 쇠사슬로 그리고 묶여진 그의 다리,
칼레의 어린 형제는 멀리 가게 되리라.
경비병의 말에 죽음은 연기되고,
그런 다음 그는 사원(교회)에서 부활절 때 피를 흘리게 되리라.(백시선 8권 45편)



* 칼레(Calais): 도버 해협에 면한 프랑스의 항구도시.



폴 만졸은 죽으리라. 로마로부터 온 세 동맹국들,
가장 가까운 둘은 기가 꺾인 괴물을 피하고,
화성(전쟁)이 무서운 왕관을 잡을 때,
수탉과 독수리, 프랑스 그리고 삼형제.(백시선 8권 46편)



호수 트라시멘는 페루기아 안에 감금된 음모자들의 증인을 품 안에 품으리라.
한 바보는 현명한 사람을 모방하리라.
독일 사람들(Teutons)을 죽이고,
파괴화고 그리고 조각조각 자르고.(백시선 8권 47편)



* 트라시멘(Trasimen): 이탈리아 중부 아펜니노 산맥에 있는 도시 페루기아 근처의 호수 이름.
* 역사적으로 그리스와 로마의 저술가들은 Teutons을 독일 사람들로 표현했다.



토성이 게자리에 오고 목성이 화성과 만날 때
2월에 칼데아에 구조자가 오리라.
카졸라 해협은 삼면으로 공격을 받으리니
베르비에 근처의 싸움은 죽음의 전쟁이 되리라.(백시선 8권 48편)



* 쟝 샤를 드 퐁브린은 '토성이 게자리에 올 때, 목성과 화성이 만나리라. 그해 2월 이라크는 구조자가 오고,
rn지브롤터 해협은 삼면에서 공격을 받으리라. 발레의 싸움은 죽음의 전투가 되리라.'라고 해석함. Caldondon이란 칼데아 곧
rn바빌로니아를 가리키는 그리스어 칼다이오이를 프랑스어화한 것으로 오늘날의 이라크를 지칭한다. 여기서 노스트라다무스는 don이라는
rn어미를 반복하였다. Salcaterre는 포르투갈 타호 강 근처의 소도시 이름이다. 여기서 Salvaterre는 구조자라는 뜻의
rn라틴어 Salvator를 guerre와 운을 맞추기 위해 변형한 것이다. 고어 sault는 '해협, 협로'를 의미하고,
rnCastulon은 스페인의 그라나다 근처에 있는 카졸라라는 도시의 옛 이름이다. 여기에서는 지브롤터 해협을 지칭하는 듯하다.
rnVerbisque는 접속사 er 대신 que를 사용하는 라틴어법을 보여준다. Verbier는 몽블랑 산과 테시노 강에서 가까운
rn스위스 발레 지방에 있는 도시이다.



토성이 황소자리에 오고, 목성이 전갈자리에 올때 전쟁이 일어나리라.
2월 6일이 치명적이라니, 프랑스의 에슨 강 및 브뤼주에 있는 이들이
놀라운 돌파 작전을 감행하는 동안
바르바리안 지도자가 홍해에서 죽으리라.(백시선 8권 49편)



* 쟝 샤를 드 퐁브린은 '토성이 황소자리에, 목성은 전갈자리에 올 때, 마르스가 일어나리라. 2월 6일이
rn치명적이라니, 타르드누아에서 브뤼주에 이르는 주민들이 놀라운 돌파구를 만들고 홍해에서 바르바르의 우두머리가 죽으리라.'라고
rn해석함. love는 주피터, 곧 목성을 의미하는 라틴어 jovis에서 나왔다. Tardenois란 타르드누아 곧 오늘날 에슨 강 및
rn 마른 강 무근의 승마구역을 말한다. Ponterose란 바다를 의미하는 그리스어 pont와 붉은 것을 뜻하는 rose와
rn합성어다. 따라서 홍해를 의미한다. 타르드누아는 에슨 강의 주민을 말한다.



카펠라데스 근처의 전염병,
사군트 근처엔 또 다른 기근,
좋은 늙은 남자의 기사다운 사생아 때문에
튀니지의 거물이 그의 머리를 잃게 되리라.(백시선 8권 50편)



* 카펠라데스(Capellades, Capadille): 스페인 바로셀로나의 구역 이름.
* 사군트(Sagone, Sagunt): 스페인 항구도시.








이스탄불은 코르도바를 도로 찾은 후에
한 봉헌물을 만들리라.
길에서 오랜 휴식, 포도넝쿨은 잘려 떨어지고,
바다에서 지브롤토 해협(pillar)에 의해 나포된 지나가던 먹이.(백시선 8권 51편)



아비뇽을 통치하는 블루아의 왕,
앙부아즈와 렌으로부터 앵드르의 길이
푸아티에의 발톱들, 보니(Boni)....
앞에 파괴된 성스러운 날개들,(백시선 8권 52편)



* 쟝샤를 드 퐁브린은 '블루아의 왕이 아비뇽을 통치하리라. 앙부아즈(Amboise), 렌(Seme)에서
rn앵드르(Indre)까지 가리라 발톱은 푸아티에(Poitiers)에 있고 그들의 군대를 쳐부수리니, 보니 앞에서'(의역: 블루아의
rn왕(앙리대제)이 아비뇽을 통치하리라. 앙부아즈와 렌에서 출발한 그는 앵드르를 따라 전진하리라. 불론뉴를 앞에 두고 푸아티에의
rn러시아군을 쳐부수리라.) Seme는 렌 서쪽에 있는 빌렌드 강의 지류인 셈농 강을 의미하는 듯. 고어 ongle는 발톱을 가진
rn짐승을 지칭하므로 곰, 러시아를 상징한다. 보니는 불론뉴의 옛 이름인 보노니아를 의미하는 듯하나 해석이 확실치 않다고 한다.



보로그나 안에서 그는 실수한 행동들을 씻어버리기를 원하리라.
그는 태양의 사원에서 할 수 없으리라.
그는 멀리 날아가리라. 큰 일들을 하면서.
교직정치 속에서 그는 결코 동등한 사람이 되지 못하리라.(백시선 8권 53편)



* 보로그나(Bologna): 이탈리아의 도시.



결혼조약의 색깔 아래,
치렌 대왕(Chyren)의 관대한 행동, 세린(Selin)
여행을 통해 생 캉탱(St. Quintin)과 아라스를 회복하리라.
스페인은 학살로 순조롭게 되리라.(백시선 8권 54편)



* 쟝샤를 드 퐁브린은 '동맹이 맺어지면 앙리 대제는 이슬람교도들에게 너그러움을 베풀리라. 여행을 통해 캉탱,
rn아라스를 되찾으리니, 스페인은 학살로 유리한 입장이 되리라.'(의역: 동맹이 맺어지면 치렌(앙리) 대왕은 이슬람교도들에게
rn너그러움을 베출리라. 원정대를 보내 프랑스의 아르투아 지방과 피카디리(브르고뉴) 지방을 되찾으리니, 스페인은 학살로 국가회담에서
rn유리한 입장이 되리라.)로 해석함. 라틴어 sub는 '아래의'라는 의미와 함께 직후, '이어'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고어
rncoulur은 호의, 우정을 의미, 캉탱이란 코트 다르모르에 있는 소도시로, 생캉탱이나 영국을 뜻한다. 문맥상 여행이란 해외원정을
rn 의미, 곧 과거에 기독교도들이 이슬람교도와 싸우기 위해 떠났던 원정을 암시한다.



그는 두 강 사이에서 갇혀진 그 자신을 발견하리라.
강 건너로 건너가려고 연결하여 묶은 물통들과 긴 통들
여덟 개의 다리는 파괴되고, 뚫고 나가려는 시도를 많이 한 그들의 우두머리,
칼로 베어진 어린 아이들의 목들.(백시선 8권 55편)



* 이 시를 1812년 나폴레옹 군이 러시아에서 패배하여 퇴각하는 도중에 백러시아의 베레지아 강을 건너는 장면으로 보는 해석자들도 있음.



약한(천한) 무리가 땅을 차지하리라.
높은 지위의 그들은 무서운 비명을 지르리라.
외곽 모퉁이에서 고통 받는 커다란 무리들,
에브로 가까이, 추락하고, 책들에 의해 발견되는.(백시선 8권 56편)



* 에브로(Ebro): 스페인 지방.



평범한 군인으로부터 그는 제국을 얻으리라.
짧은 로브(옷)로부터 그는 긴 로브로 크리라.
무기를 가지고 (군대에서는) 용감하게, 교회에 대하여는 점점 더 나쁘게,
그는 물이 스펀지에 가득 차듯이 성직자들에게 고통을 주리라.(백시선 8권 57편)



* 데이비드 오베이슨은 나폴레옹 1세를 예언한 시로 해석함.



영국의 이름과 무기들(무훈)을 가지려고 싸우는 두 형제에 의해 나눠진 왕국.
성공회 명칭은 주의하라는 충골 받으리라.
밤에 깜짝 놀라고,
프랑스 하늘로 인도되는.(백시선 8권 58편)



* 데이비드 오베이슨은 '분열하여 반목하는 두 형제의 왕국, 브리튼의 문장과 이름을 택하라. 국교회의 명칭은 뒤늦게
rn권장되리라. 밤에 놀라, 골(Gaul, 프랑스)의 공기를 실어나른다.'로 해석함. 분열된 형제는 영국의 청교도 혁명 당시 처형된
rn찰스 1세의 아들인 찰스 2세와 제임스 2세를 말한다. 왕인 찰스를 살해하고 제임스를 즉위시키려는 카톨릭의 음모 사건이 발생하면서
rn 분열 반목하였고, 2년여 내분 끝에 제임스는 첫번째 야간 탈출 때 실패 후 두번째 시도에서 밤에 망명길에 올라 프랑스에
rn도착하였다(1685년). 이후 찰스가 죽고 제임스는 왕위를 이어받아 3년간 재위하였다 이 두 형제는 다른 왕들과 달리 잉글랜드
rn문장(사자상)을 쓰지 않고 브리튼의 문장(사자와 일각수)을 사용하였다.



두 번은 높게 두고 두 번은 낮게 내던지리라.
동쪽과 서쪽이 약해지리라.
몇 번의 전쟁 후에 그것의 적.
바닷가로 밀려나는 것은 필요한 때를 맞추지 못하리라.(백시선 8권 59편)



프랑스에서 첫번째로, 루마니아에서 첫번째로,
영국과 파리에 대항하여 육지로 바다로.
그 큰 군대에 의한 경이로운 행동들, 폭력적인,
야생의 거친 짐승은 프랑스 로렌지방을 잃으리라.(백시선 8권 60편)








새벽의 계시에 의해
그는 홀(왕권)을 품은 자의 마크(문장)를 결코 얻지 못하리라.
수탉에게 무장된 군대를 선물로 가져오면서,
모든 그의 요새들이 휴식할 때까지.(백시선 8권 61편)



사람들이 신성한 교회가 약탈당하는 것을 보게 될 때,
론 강의 가장 큰 거물이 그들의 신성한 물건들에게 모독을 가할 때,
그들에게 매우 큰 전염병이 나타나기 때문에,
부정한 왕은 그들을 비난하지 않으리라.(백시선 8권 62편)



충격 없이 부상당한 간통자가 화풀이로
그의 부인과 아들을 살해할 때
쓰러진 그의 부인, 그는 아이의 목을 조를 것이고
체포된 포로 여덟 명, 도움 없이 목이 졸리고.(백시선 8권 63편)



섬 안으로 이송도니 어린 영아들,
일곱 중에 둘은 절망적이리라.
흙의 그들은 그것에 의해 유지되리라.
'쇼벨(Shovel)'이란 이름이 채택되고, 동맹의 희망은 실패하고.(백시선 8권 64편)



그의 주요한 희망에서 실망한 늙은 사람은
그의 제국의 지휘권을 얻으리라.
이십 개월 그는 큰 군대를 가지고 통치권을 유지하리라.
폭군, 잔인하고, 더 나쁜 사람에게 양보하면서.(백시선 8권 65편)



글자 DM이 발견될 때,
램프가 켜진 고대의 동굴이 발견되리라.
울피안(Vlpian)의 왕자와 왕이 시련을 당할 때,
별장에 숨어 있는 여왕과 공작.(백시선 8권 66편)



* 1732년 파르네즈 가에서 이탈리아 왕이 나옴. 실행된 예언으로 봄. - 쟝 샤를 드 퐁브린의 해석.
*
rn울피아누스(Domitius Ulpianus, 울피안): 로마의 법학자, 조상은 Tyrian(현재의 레바논 지역), 로마 황제의
rn최고 조언자였고, AD 228년에 정적들에 의해 왕궁에서 암살당함. 이 시에서는 이탈리아의 로마를 의미한다.



큰 불협화음 속에서 파멸하는 프랑스, 카르카손, 파리,
어느 누구도 선출되지 아니하리라.
프랑스는 사람들의 선한 의지와 사랑을 가지리라.
페라라, 피아자 코로나, 큰 방어.(백시선 8권 67편)



젊은이에게 속은 늙은 추기경,
그는 그 자신이 그의 지위를 빼앗기고 무장해제를 당하리라.
보여주지 말라. 아를르, 감지된 더블,
오래 기억되는 Liqueduct과 왕자.(백시선 8권 68편)



* 데이비드 오베이슨은 '속아 넘어간 젊은이 곁의 늙은 추기경. 그의 책임 밖에서 자신이 무장해제 되는 것을 보게
rn되리라. 아를르(Arles, 염소자리)는 나타나지 않고 중복은 인식되며, 샘(Liqueduct, 물고기자리)과 추기경은 향료로
rn방부처리되리라.'로 해석함. 늙은 추기경을 1642년에 죽은 리슐리외 추기경이라고 해석, 젊은이는 루이 13세의 총신인 22세의
rn젊은 앙리 드 생 마르라고 해석. 이 앙리는 추기경을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다가 1642년에 발각이 되어 참수형에 처해졌다. 그리고
rn 이 해에 추기경도 사망하였고 방부처리 되었다. 인식될 중복은 앙리가 사망한 1642년 12월 4일 목성과 토성이 합의 궤도 안에
rn 들어온 것을 의미한다고 해석. 추기경의 시신이 소르본의 대리석관에 안장되던 날은 목성과 토성이 물고기자리의 25도에서 정확한
rn합을 이루었다.



젊은이 옆에 늙은 천사는 떨어지고,
그리고 끝에 그의 위로 일어나려고 하리라.
십년 간은 거의 동등하고 다시 늙은 천사는 떨어지고,
셋 중에 둘 그리고 하나, 여덟 번째 유익 천사들.(백시선 8권 69편)



그는 메소포타미아에서 사악하게, 즐겁지 않게,
악명이 높게 학정을 시작하리라.
간통한 귀부인에 의해 만들어진 모든 친구들,
무서운 땅 그리고 검은 용모.(백시선 8권 70편)








천문학자의 수가 크게 증가하리라.
쫓기고, 추방되고, 책은 검열을 받으리라.
1607년 성스러운 세계(glome)에 의해
성스러운 것으로부터 누구도 안전하지 못하리라.(백시선 8권 71편)



* 1600년 경에 갈릴레오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 지오르다노 브르노 등 천문학자들이 박해당할 것을 예언한 시.



오, 페루기아 전장에서 얼마나 큰 패배를 하였는가!
그리고 전투는 라벤나에 매우 가까이.
성스러운 통로, 그들이 잔치를 벌일 때
말고기를 먹게 되는 추방된 정복자.(백시선 8권 72편)



바르바리안 군대는 왕에게 타격을 가하리라.
부당하게, 죽음으로부터 멀지 않은.
아바르(Avare)가 그 사건의 원인이 되리라.
음모자와 왕국은 큰 후회(아픔) 속에.(백시선 8권 73편)



* 쟝 샤를 드 퐁브린은 '부당하게 죽어가면서 대왕은 이슬람 군대를 쳐부수리라. 아시아의 함대가 그 사건(그의
rn죽음)의 원인이 되리라. 음모의 주모자와 그의 권력은 타격을 입으리라.'(의역: 대왕이 바르바르 병사들을 치리라. 부당한 죽음이
rn멀지 않을 때, 아바르의 큰 배가 그 사건의 원인이리니 주모자와 권력은 타격을 입으리라)고 해석함. 훈족의 하나인 타타르계
rn바르바리아족 아바르인들은 지난 일 알타이 근처에 정착해 살았다. 고어 mere는 '흘수가 깊은 배'를 뜻하고, remort는
rn상처, 아픔을 의미한다. Conjurateur은 나쁜 일을 저지르는데 주역을 한 주모자를 말한다.



그 국민들이 그를 환영한다고 말하는 동안
아무 멀리서 새로운 땅으로 들어온 왕
그의 배반이 시민들에게 그것이 축제 대신에
영접(허용)이라는 결과를 낳으리라.(백시선 8권 74편)



아버지와 아들은 같이 살해되리라.
그의 천막 안에 있는 지휘자.
투르에 있는 어머니는 한 아들을 임신하여 부푼 배를 가지고 있으리라.
작은 종이 조각들의 초록색 피신처.(백시선 8권 75편)



* fueilles papillon를 작은 종이 조각으로 번역하였으나 확실치 않음.



영국에서 왕이라기보다 도살자이리라.
미천한 계급에서 태어나 힘을 통해서 제국을 얻으리라.
믿음도 없고, 법도 없는 비겁자, 그는 땅에 피를 흘리리라.
그의 시대가 너무 가까워 나는 한숨이 나온다.(백시선 8권 76편)



* 이 시는 '그의 시대가 너무 가까워'라는 구절로 보아 분명히 1650년에 등장한 영국의 군사 독재자 올리버 크롬웰을 예언한 시로 보임.
*
rn 올리버 크롬웰(Oliver Cromwell, 1599. 4. 25~1658. 9. 23): 영국의 정치가, 경건한 칼뱅주의자,
rn강인한 성품, 영국 내란인 청교도 혁명에서 국왕인 찰스 1세와 맞선 의회 진영의 장군들 중 한 사람. 스튜어트 왕가를 전복하는데
rn기여한다. 찰스 1세의 사형집행 영장에 부하들에게 떠밀려 싸인을 한다. 1653~1658년까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를
rn포함한 공화국의 호국경을 지낸다. 호국경으로 있으면서 쇠퇴의 길을 가던 영국을 재차 유럽 열강의 지위로 끌어올린다. 1641년에
rn일어난 잉글랜드 정착민들에 대한 대규모 학살이 아일랜드인들에 의해 자행됐다고 믿고 아일랜드에 대한 무자비한 원정을 벌인다. 해외
rn전쟁도 치른다. 크롬웰은 결코 극단적인 청교도가 아니었으며 천성적으로 잔인하지도 무자비한 인물도 아니었다. 자신의 병사와 가족을
rn아끼고 음악과 사냥을 즐겼으며 종교의 자유를 허가하고 호국경 시절에는 훨씬 관대하였음. 현재 사가들의 평가는 잔인한 독재자라는
rn평과 영국을 다시 재건한 유능한 지도자로 엇갈리고 있다.



세번째 적그리스도는 매우 빨리 죽으리라.
27년 동안 그의 전쟁의 피는 계속되리라.
믿지 않는 자들은 죽고, 포로가 되고, 추방당하리라.
피, 인간 시체들, 물과 함께 그리고 땅을 뒤덮는 붉은 우박(백시선 8권 77편)



* 쟝 샤를 드 퐁브린은 '세번째 적그리스도는 곧 힘을 잃으리라. 그의 전쟁은 스물일곱 해 동안 계속되리니. 그의 반대자들은 죽고 포로들은 유형에 처해지리라. 인간의 피가 물을 붉게 하고 땅은 폭격을 받으리라.'라고 해석함.



꼬인 혀를 가진 퇴역군인이
신들의 성소에 오리라.
그는 이교도들에게 문을 열리라.
그리고 교회 군대를 양성하리라.(백시선 8권 78편)



칼에 의해 그의 아버지를 잃은 그는 수녀원(Nunnery)에서 태어나
이 고르곤의 핏줄에서 새로운 것을 생각하리라.
낯설은 땅에서 그는 모든 것이 조용해지게 하리라.
그는 그 자신과 그의 자식을 불에 태우리라.(백시선 8권 79편)



* 고르곤(Gorgon, 메두사): 그리스 신화의 무서운 뱀으로 된 머리카락을 가진 세 자매를 지칭함. 머리카락은 살아있는 뱀으로 되어 있고 목은 비늘로 덮여 있다고 함.



죄가 없는 사람들의 피, 과부와 처녀,
거물인 붉은 자(적색파)에 의해 저질러진 매우 많은 악행들,
타고 있는 촛불들 위로 놓여진 성스러운 초상들,
공포에 질려 어느 누구도 타지 않게 치우는 것을 볼 수 없으리라.(백시선 8권 80편)



* 1789년 프랑스 대혁명 후 1794년 로베스피에르의 공포정치, 산악당원(과격혁명파)의 등장으로 혁명파의 지나친 행동을 예언한 시. - 데이비드 오베이슨의 해석과 쟝 샤를 드 퐁브린의 해석이 같다.








폐허 속의 새로운 제국은
Aquilonaire 장대으로부터 변하리라.
필립에게 공물을 바치는 기업을 못살게 구는 것과 같은 고통이
시실리로부터 오리라.(백시선 8권 81편)



* 데이비드 오베이슨은 '가난한 새 왕국은 북쪽에 의해서 변화되리라. 시칠리아에서 시작된 동요는 펠리페의 가렴주구를
rn뒤흔들리라. 세금.' 사르디니아의 고통을 예언한 것으로 해석. 1720년까지 사르디니아는 스페인 펠리페 5세의 혹심한 세금 징수로
rn 서양에서 가장 낙후되고 빈곤한 곳이었다. 북쪽에서의 변화는 유트레히트 조약이었고 다시 1717년 런던에서 조약된 삼국 협약에
rn따라 사르디니아는 사보이 왕가로 넘어갔다. 사보이의 아마데우스 2세는 사르디니아를 얻는 대신 시칠리아를 오스트리아로 넘겨야 했다.
* 장 샤를 드 퐁브린은 이 시를 1945년 히틀러의 독일 패망으로 봄.



몸이 마르고 키가 큰, 마지막에 놓인, 좋은 시종을 놀리는 것은
단지 그의 면직만을 얻으리라.
예민한 독약 그리고 그의 칼라에 편지들,
그는 위험 속에서 피신하는 도중에 잡히리라.(백시선 8권 82편)



자다르의 항구에서 출발한 가장 큰 배는
이스탄불 가까이에서 그 사업을 완수하리라.
적들의 손실 그리고 친구는 없으리라.
시민의 삼분의 이가 많은 약탈과 체포를 당하리라.(백시선 8권 83편)



* 장 샤를 드 퐁브린은 '대규모 함대가 (유고의) 자다르 항에서 나오리라. 비잔틴 근처에서 작전을 수행하리니,
rn적들은 피해를 입고, 친구는 없으리니. 3분의 2가 노략질 당하고 탈취되리라.'로 해석함. 노스트라다무스는 베일이라는 말을
rn사용하여 천으로 만든 최초의 비행기를 지칭하고 있다고 해석.



아버지(Paterne, 신)는 시실리로부터의 신음소리를 들으리라.
트리에스테의 만에서 모든 준비들
그것은 시실리 같이 먼 곳에도 들리리라.
도망, 오, 도망, 많은 배들, 아주 무서운 전염병!(백시선 8권 84편)



* 장 샤를 드 퐁브린은 '아버지(신을 의미)가 시칠리아의 신음을 들으실지니 트리에스테(Trieste:
rn아드리아해)에는 온갖 준비가 갖추어지고, 그 소식이 트리나크리아(시칠리아)에까지 들리리라. 많은 베일(비행기)들로부터 무서운
rn전염병이 나오리니.'로 해석함. 고어 paterne란 신, 곧 아버지를 의미. apreste는 준비, 트리나크리아는 시칠리아의 옛
rn 이름이다. 베일은 비행기나 배라는 의미.



베이욘과 생 장 드 루즈의 사이에 화성의 갑이 위치하리라.
아킬론(Aquilon)의 한니스에게,
나나르(Nanar)는 빛(전등)을 제거하리라.
그런 다음 도움 없이 침대에서 질식하리라.(백시선 8권 85편)



* 생 장 드 루즈(St. Jean de luz): 프랑스 남부 스페인 국경 근처 대서양 연안 도시
* 한니스(Hanis): 북국의 지도자 이름인 듯하고 한(韓, Han)씨를 프랑스어로 표기한 듯함.
* 베이욘(Bayonne): 프랑스 도시로 스페인 국경 근처 대서양 연안 도시.



툴루즈와 빌프랑슈쉬르메르, 이마니(Emani)를 통하여,
아드리아 해의 산들을 통해 끝없는 사람의 무리들.
강을 지나 다리의 판자 위에서 전투가,
모두가 통곡하는 비고르는 베이욘으로 들어가리라.(백시선 8권 86편)



* 빌프랑슈쉬르메르(Villefranche): 프랑스 리용 북부의 도시 이름.
* 비고르(Bigoree): 스페인 국경에 접해 있는 프랑스 도시.



음모에 의한 한 죽음이 최대 파장을 가져오리라.
주어진 책임 그리고 죽음의 여행.
추종자들에 의해 선출되고, 창조되고, 받고, 그런 다음 패배하고,
양심의 가책 속에서 그 앞에 죄가 없는 자들의 피.(백시선 8권 87편)



* 이 시를 루이 16세의 처형을 예언한 시로 보는 해석자들도 있음.



한 고귀한 왕이 사르디니아로 오리라.
그는 왕국을 단지 3년 동안만 통치하리라.
그는 그 자신을 여러 색깔들과 연계하리라.
그 자신은 조롱 후에 근심으로 잠을 망쳐놓으리라.(백시선 8권 88편)



* 데이비드 오베이슨은 '고귀한 왕이 사르디니아로 오리라. 왕국은 3년간만 지속되고 많은 깃발이 그의 휘하로
rn모여들리라. 그 자신은 스스로를 돌보고, 자고, 슬퍼하고, 조롱하리라.'고 해석함. 여기의 왕은 스페인의 펠리페 5세를 하고 이
rn왕이 사르디니아를 장악한 것은 1717년 이탈리아 추기경 알베로니의 공격으로 오스트리아로부터 탈환한 덕분이었다. 알베르니는
rn1718년에 스페인이 전쟁에서 패배하자 이탈리아로 유배되었고 펠리페 5세는 3년 동안 이곳을 점령하고 있다가 1718년에 맺은
rn런던 협약에 따라 사보이 왕가로 넘겨주었다.
* 이 시를 1798~1802년 샤를 엠마누엘 2세가 사르디니아의 왕이 된 사건으로 보는 해석자들이 있음.



통치권을 잡기 위해 그의 아이들을 살해한
그의 삼촌의 수중에 떨어지지 않기 위해,
사람들과 함께 기뻐하고, 그의 발을 Peoncle에 놓고,
죽고 그리고 무장된 말들 사이에서 끌려가면서.(백시선 8권 89편)



십자가의 사람들, 그들이 감각들이 고통을 받고 있을 때,
신성한 물건들이 있는 장소에서 그는 뿔이 난 황소를 보리라.
그런 다음 처녀들에 의해 돼지의 장소는 채워지리라.
명령은 더 이상 왕에 의해 유지되지 않으리라.(백시선 8권 90편)








십자가의 그들은 거의 단합되어 있는
Rodanes의 평원 가운데로 들어가리라.
Psces(쌍어궁)에서 만나는 두 땅들
그리고 홍수에 의해 벌을 받는 큰 수의 사람들.(백시선 8권 91편)



그의 왕국에서 아주 멀리, 위험한 여행을 보내고, 그는 큰 군대를 지휘하리라.
그리고 그것을(군대를) 자신을 위해 유지하리라.
왕은 사람들을 포로나 인질로 취급하리라.
그가 돌아오는 길에 그는 온 나라를 약탈하리라.(백시선 8권 92편)


 

성직은 일곱 달 이상 이어지지 않으리라.
그의 죽음으로 커다란 분열이 생기리라.
또 다른 성직자가 일곱 달을 취하리라.
베니스
rn가까이에 평화와 단결이 다시 오리라.(백시선 8권 93편)



가장 친애하는 사람이 7개월 동안 호수의 앞에서 파멸하리라.
그리고 패한 그의 군대
스페인은
rn알바니안(Albannois)에 의해 황폐화되리라.

전투에서의 지연(늦장)으로 인한 손실.(백시선 8권 94편)



* 이 시를 1982년 영국와 아르헨티나 간의 포클랜드 전쟁 발발과 파티마에서 요한 바오로 2세 암살시도 사건으로 보는 해석자들도
rn있음.



유혹자는 묘혈에 빠지게 되리라.
어느 정도까지 그곳에 매여 있으리라.
성직자(또는 학자)는 자기의 십자가로 우두머리와
rn결합하리라.

우파의 매서움이 만족자를 유혹하리라.(백시선 8권 95편)



열매가 없는 무익한 유대교 교당은
신앙이 없는 자들에 의해 점령되리라.
바빌론의 박해를 당한 남자의 딸, 비참하고 그리고
rn슬프고,

그들은 그 여자의 날개들을 자르리라.(백시선 8권 96편)



* 이 시를 1974년 이스라엘의 수상 골다 마이어 실각 사건으로 해석하는 해석자들도 있음.



Var의 끝에서 큰 힘들이 변화를 일으키리라.
제방 가까이 세 명의 아름다운 아이들이 태어나리라.
그들이 성년이 될 때,
rn사람들에게 파멸이 있으리라.

나라 안에서 왕국이 더 많이 변하고 자라나는 것이 보이리라.(백시선 8권 97편)



* Var가 해석이 어려움, Var를 Variole 즉 천연두나 전염병의 약자로 볼 수 있으나 확실치 않음.



교회 사람들의 피가 많은 물 같이
아주 많이 쏟아지리라.
오랫동안 그것은 그치지 않으리라.
비통, 비통, 성직자의
rn파멸과 슬픔에 대하여.(백시선 8권 98편)



세 명의 임시적인 왕들은
힘으로 신성한 자리를 다른 곳으로 옮겨 놓으리라.
육체와 정신의 본질은 회복되리라.
그리고
rn진실된 자리로서 받아들여지리라.(백시선 8권 99편)



흘려진 많은 눈물들에 의해, 위에서 바닥까지
그리고 바닥에서 매우 높은 꼭대기까지
너무 많은 믿음을 가진 게임을 통해 한
rn인생은 잃어버리고,

커다란 결함을 통해 갈증으로 죽으리라.(백시선 8권 10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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