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비결 주해
화이트홀
2011-12-07 10:53:36 │ 조회 1658



송하비결은 100%정확한 예언서이다.


정확히 이 세상에 사는 현재인처럼 시국과 국정에 대해 글을 썼으며 2003년 이전에는 그 시간대별로 상황을 썼다면 2003년 이후는 앞으로 일어날 시간대대로 예언한것이다


단지 송하형
비결은 그 석자 황남송 박사와 그 추종자들이 학문이 낮고 세상보는 안목이 낮아 책에 대한 신비성이 떨어진것이다. 하지만 송하비결은
음양오행 사상과 동양고전을 꿰뚫은 대문인의 작품임이 확실하며 민족이 고유 정통성과 감각을 가진자가 아직은 아직 대한민국에서는
이러한 예언서를 쓸수 있는
大文人이며 大道人이며 大先生이 없었다.


大武人 이자 大文人이자 大政治家이자 大經濟人이자 大哲人이자 大思想家이자 大文化人이자 大敎養인이자 大先進人이자 大魅力人이자 大敎育者이자 大豫言家이자 大義人이자 大止尊이자 大人이자 大謨士이자 大知略家 이자 大國士師이자 大天才이자 大先生으로서 大義를 위해을 天機調律하겠다.


말세론의 이해와 후천개벽사상의 이해가 2003년 이후 송하형 비결의 해석에 도움이 된다.


黑猢之豚 惕惕世也 鷄龍石白 着蘚行舟 三才災異 何年何時 其時五神 五色陽干




<
神人脫衣 此時到來 天道改變 地道遷移 (四道逆行)>


神人脫衣 末世之世 子午衝入 松下有豚 白光遮目 月落烏啼 霜滿天中 四道相逆 況人道乎 利在田田 手中握田 應星之坤 彗星怪星 犯於紫微 光炎遮明 九死一生 大小皆亡 富家先亡 龍吐庚炎 湯湯覆覆 天卑地尊 三十六宮 都是寒冬 海龍吐山 桑田碧海


1. 이것은 송하비결 말세론 전문이다.


송하비결에서 말세론의 서론으로서 1992년 조목에 "두렵고 두려운 세상이여(惕惕世也)" 라고 말하고 있다. 계룡석백 착선행주는 구원적 말세론의 서론으로서, 신인탈의 차시도래 천도개변 지도천이는 멸망적 말세론의 서론으로 말하고 있다.


흑호지돈 즉 1992 년 부터 계룡산 이란 松下而有豚의 송하비결핵심 내용처럼 말세의 기점과 말세의 십승지와 말세의 대표적 상징을 암시한다.


착선행주란 계룡산에 계룡대의 본부이전한것을 암시하며 삼재재이란.


천지인 즉 천이란 역병과 귀신개벽을 뜻하며 란 지진과 지축의 정립을 말하며 인이란 병란과 사람이 전쟁을 암시한다.


그 시기간 언제인가 그 시기는 오색양간 즉 오색이란 방패를 치장할때 쓰는 갑을뜻하고 신의탈의 의 파자하면 갑신년에 그 기점이 다 만들어진다는 뜻이다.


말세의 대가 되면 자오가 스면서 여러 자연재해가 오니 송하유돈 이것은 두가지 뜻이 있다. 송하유돈이란 핵도 있지만. 전륜왕을 뜻하기도한다.


그래서 송하이유돈이란 단어도 그렇고 그래서 이 비결이 핵심단어이다.


백광차목.
흰빛이 눈을 가린다. 핵이라면 핵의 빛을 뜻하고 전륜왕이면 후광같을것일거고. 좌우간 너무나도 밝은 빛일것이다. 월락 오제. 이것은
시구이며 재앙을 뜻하며 상만천중이란 기상재해를 뜻하며 사도상역이란 사도란 사계절이 거꾸로 간다고 한다. 즉 2010년편 이후를
보면 수화지간 즉 개벽의 때이며 백광차목 또한
炎火亂世와 멀지 않다. 그러니 개벽의 때에 인간의 길을 무르며 무엇하리오?


황인도오 이재전전 오직 전륜왕의 득주해인만이 살길이다.


오직 전륜왕만이 구세주인것이다.


응성지곤 즉 응성이란 공포의 대왕을 뜻하며이란 이 세계에 왔을 때 혜성의괴성이 이 땅을칠것이다. 말하자면 마법 메테오와 같은것이다.


범어 자미란 자미성을 범하여 전쟁을 뜻한다.


그 결과 불꽃의 일어나리라. 구사일생이란 아홉명중 한명만 산다는것이다.


즉 말세론은 진짜 말세다. 구원의 주가 아니다. 다죽는것이다.


모두 망하지만 대소개망 부가선망.
있는자가 먼저 죽는다. 또한 화산이 폭발하고 용암이 부글부글 하고 땅이 올라가고 하늘이 내려가는 개벽을 맞이하고 삼십육궁 전사방이
덥거나 추워지워 기상을 알지 못하니 바다가 산이 되고 뽕나무 밭이 바다로 바뀌어게 될것이다.


이것이 2010년 편이후 염화난세 이후 자오정립 단국옥토 사신호위 세세창성이 주고 개벽을 포함글이다.



2.개벽이란


가을 개벽을 뜻하며 가을에는 추수가 주지 봄에 씨를 뿌린다. 하지만 가을에 모종을 거두고 겨울에 이를 보관하다. 개벽이란 농사를 짓는 법과 같다.

밭에 씨 뿌리고 물 대고 거름 줘서 잘 가꾸어 열매가 익으면 거두어 창고에 둔다. 그리고 쓸데없는 쭉정이는 모아 불 질러 태운다. 이 같이 말세도 두 종류가 있다. 그 하나는 그냥 이대로 살면서 어떤 특별한 일을 하지 않는다면 더 타락하고 극심한 환란에 빠진다. 그리고 그렇게 산 사람들은 다 망한다는 멸망적인 말세론이 있다.


이 말세를 송하비결에서 진행순서를 이렇게 그리고 있다.


1. 처음에는 거짓을 용납하여 난이 생겼다(
亂之初生 僭始旣涵).

2. 나라와 민족혼을 다 도둑맞았다(
石中地中 皆奪盜賊).

3. 일제 식민지 36년을 보낸 뒤 또 미국의 식민지 노릇을 계속하고 있다(
䵷政六六..斝政六六).

4. 십승지도(
十勝之道)가 나타나도 어떤 사람들은 말입자사(末入者死) 같이 십승지도를 거절하여 다 멸망으로 달려감을 말하고 있다(神人脫衣 末世之世...大小皆亡).


흘러가는 물에 그냥 몸을 맡기고 있다면 저절로 떠내려가듯이 거십승지하여 중입자생(
去十勝地 中入者生)하지 않는다면 우린 그대로 다 멸망하고 말 것이다.

거짓이란 이렇게 멸망으로 달려갈 수밖에 없는 치명적인 일이란 것을 우리 기억하자. 거짓으로 산다면 구원의 길이 나타나도 영접하기보다 거절하여 말입자사(
末入者死)와 같이 멸망으로 달려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옛날 단군시대에 이상적인 세계적 대국을 이루었지만 거짓에 빠져 중화주의의 사대국이 되고 일제와 미국의 식민지로 전락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불의, 거짓의 일상화, 지독한 이기주의, 부익부 빈익빈의 심화, 민족 자긍심의 훼손 등 오늘의 이 뼈아픈 현실은 그 원인을 송하비결에서는 "거짓" 때문이다라고 강하게 말하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모종은 소수고 추수가 가을에 하는일이다. 그래서 구사일생이라 하는표현을 쓴다. 하지만 구원이 있다. 그것은 모종이다. 즉 구원자 그것은
聖人이다.


3. 송하비결에서 보여주고 있는 만세대장부


우리 민족 3대
비결서랄 수 있는 정감록, 격암유록, 송하비결에서는 특이한 공통점이 발견된다. 그 공통점이란 다름 아닌 후천에 오는
말세성군으로서의 만세대장부의 출현과 관련한 대목이다. 위 3개의 예언서는 한 사람이 썼다고 할 만큼 만세대장부의 출현시기에 대하여
정확한 일치를 보이고 있다.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이 위서라고 하는 논쟁은 여기서 잠시 접어두자.


정감록과 격암유록에
대해서 할 말이 많은 사람은 오히려 나이지만, 위서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나 이를 신봉하는 사람이나 둘 다 문제가 있기는 마찬가지라고
본다. 즉, 정감록과 격암유록이 진본과 후세의 가탁이 서로 혼합되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맞는 구석이 있는가 하면 다른 어느 한
쪽은 허구를 구사하여 후세의 어떤 특정한 인물에 껴맞추어 쓴 흔적이 역력할 뿐만 아니라 후대에 내려오면서 원작과 달리 그 부피가
점점 커져 처음에 나왔을 때하고는 비교하기 힘들만큼 내용이 방대해졌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위서 논쟁으로부터 잠시 벗어나 만세대장부의 출현시기를 압축하여 보여주고 있는 격암유록 승운론 편을 펼쳐서 손쉽게 해석하여 읽어보도록 하자.


'병란이 일어나는 해는
신유년인 2004, 2005년이지만, 이 병란은 접전을 벌이는 직접적인 전쟁이 아니라 병사 없이 싸우는 전쟁이다. 많은 사람들이
죽는 해는 2006년, 2007년이며, 이 해에는 혼백과 사람들이 많이 죽을 것이요, 2008년, 2009년은 머뭇거리고
정해지지 않는 해지만, 세상 사람들은 정해지지 않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인묘년인 2010년, 2011년에는 세상 누구나가 병란이
엄습하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만세대장부가 출현하는 시기는 진사년인 2012년, 2013년이다. 이 대도인은 보통 사람과
유사하지만, 보통 사람이 아닌 하늘이 내린 대성인이시다. 집집마다 즐거움이 있는 해가 2014년, 2015년부터 시작이 되는데 이
때가 되면 모두가 즐거워할 것이다.'


이상은 본인이 최대한 쉽게 해석을 해서 풀어본 것인데 전인류가 쌍수를 들어 환영할 전륜성왕인 만세대장부는 2013년 안쪽에 세상에 드러나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것임이 확실시된다.


또한, 정감록에서는 '수종백토주청림'이라고 해서 2011년 이후에는 청림을 따르라고 권고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청림도사 역시 만세대장부이자 말세성군을 의미한다.


결론


2010년 편에 제후입궁 천자향연.



즉 2010년 백토이후 편 장수괴절 풍패불연 만국성인


율곡이이 -청림, 정도령 - 정감록, 격암유록 -승리자, 기독교 -메시아, 불교-미륵 다 같은 사람을 뜻하다.


天子가 이 나라에 와서 마지막 말세를 맞이하며 공포의 대왕과 승리해서 만국의 성인이되며 다시 오래된 단국이 부활하고 사신이 다시나오며 주작이 모습을 보이고, 천지가 개벽하여 사람도 모든 만물도 다른 후천선경을 맞이 하게 될것이다.


송하형 비결 말세론에 의하면


적룡우계

주야진진

탕탕복복


적룡이란 일본을 말하고 계란 닭의년 해 고 주야 밤낮으로 겨울동안 지진이 일어나 물을 부글부글 복복 하며 화산이 폭발한다.


-전체적으로 너무나 어려운 난세국운을 맞이한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


북한이 먼저 무너지고 일본이 그 후에 무너지고 천지개벽 중 인재 병란의 시초는 중동전이며 김정일은 죽고 한신대장군이 북한의 군과 남한의 군을 통합하여 일본을 무너뜨린다. 그리고 일본은 가라 앉을 것이며 새로운 세상이 다시 날것이다.


또한 남양황호 대호일성 천도신정 기우개천 이란뜻은 남양황호가 한번 크게 외치니 천도란 새로운 나라를 세울때 수도를 옮긴다는 뜻이다. 기우개천 비가 왔으니 이제 하늘이 열리라는것은 천지개벽이 끝난다는것이다. 즉 이를 주해하면 남양황호는
天子이며 이는 이재전전과 수중악전을 포함하며 長水之家이다.


남양황호가 정도령이며 마지막 전륜왕이며 한신대장군을 뜻할수도 있고 아니면 목복장군이다.


즉 송하비결은 이러한 결과적으로 2가지 추론이 가능한데 4명의 인물이 드러나는 과정 즉 장자방(제갈량)과 남양황호와 목복장군, 한신을 주인공으로 두는 결과가 있고 하나는 전륜왕의 개벽 예언서이다.


오늘 송하비결 개벽론에 대해 논하려고 한다.


이는 송하비결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기독교의 요한계시록처럼 말세를 말하기도 하지만 동양에서는 이렇게 보지않는다.


모든것은 순회한다는 의 개념 불교의 윤회개념과 사계절의 돌고돌듯이 말세가 오면 開闢
오게 된다. 개벽이란 개념을 가장 잘묘사하고 있는 종교는 증산교이고 이 모든것이 옛 조선말 동학에서 온개념이다. 즉 조선말 이씨
왕조가 무너지고 정씨왕조가 흥하며 이 세계는 불교에서 말하는 용화세계이며 신선이 되며 수승화강 즉 물은 올라가고 불은 내려간다.


즉 현시대의 이치가 바뀌면서 새로운 우주질서가 온다고 봤다. 정역을 지은 김일부나 여러 세계 예언가들이 지축을 정립을 이야기 한다.


증산은 이를 강일순의 천지공사라 말하며 한반도가 그 종주국으로 세계를 구원한다고 칭하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과학적 이치는 옛 소강절 선생의 우주기절


즉 우주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 이 있어 봄과 여름은 선천시대라 하고 가을과 겨울은 후천시대라 하면서 우주의 개벽을 처음 낸 철학자이다.


개벽이란 뜻은 한자 그대로 열개 열벽이다. 즉 하늘과 사람 땅을 연다는 뜻이다.연다는것은 뒤집어까는것이다. 즉 열리고 바뀐다는 뜻이다. 그래서 송하비결도 격암유록도 정감록도 이 모든것을 큰 3대 동양사상을 기초로 개벽을 말하는 것이다. 즉 세상이 어지러울때 정법이나고 난세일때 영웅이 나고 말세일때 성인이 나며 천지가 흔들일때 개벽이 난다는것이다.


일단 정감록부터 보자.


살아자수(殺我者誰)오

소두무족(
小頭無足)이 신부지(神不知)라.

활아자수(
活我者誰)오

사답칠두락(
寺沓七斗洛)에 부금(浮金)은 냉금(冷金)하니 종금(從金)하라.

엄택곡부(
奄宅曲阜)라.

삼인일석(
三人一夕)은 이재전전(利在田田)하니 도하지(道下止)하라.


지금까지 정감록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큰 환란이었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때 살고 죽는 길을 예언하였다.

이것은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앞으로 다가오는 개벽의 살길과 죽는 길은 너무도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금번의 변국에 대해서는 지극히 불가사의하게 말하고 있다.

인간을 모두 죽이는 것은 작은 머리에 다리가 없는 소두무족(
小頭無足)인데 이것이 바로 천상 영계의 신명인 것을 모른다(神不知)고 하였다.

이것은 '귀신 귀(
)'에서 작은 머리에(')에 다리가 없다 하였으니 다리 부분을 떼어버린 "귀신 우두머리(鬼頭) 불()"자이다.

이는 천상 군대(
神軍)의 총지휘자인 신장(神將)을 암시하는 은밀한 단어이다.

이 천군의 대장군이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한 공포의 대왕이다.


-이는 송하비결에서도 나오는 데 2008년 양소음성 음사활귀 와 끝에 2011년
將帥魁折(장수괴절) 풍패불연 문구가 나오는것을 보아 귀신의 전쟁이 확실하며(장수가 그 귀신대장을 꺾어뜨린다)


병과 인간의 전란과 자연의 개벽이 이를 포함한다. 즉 공포의 대왕은 가을개벽의 낫이요 절대자의 종말론을 이행할 심부름자이다.


종말론은 절대 구원의 주가 아니다.


창조론은 절대자 그가 모든것을 만들었다면 종말론은 절대자 그가 모든것을 끝내는것이다.

그럼 풍패는
天子이며 호경장군이며 2010년에 호경장군 목복장군 간국구제가 나온다.

정도령이며 전륜성왕이며 구원자이다. 이는 모든 비결서의 중심된 말세론인데.

즉 성인과 병란과 전쟁과 말세 개벽이다.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한 앙골무아대왕을 뜻한다.


그러면 나를 살려주는 것은 무엇인가? 사답칠두락(寺沓七斗洛)이다.

즉, 절의 논 칠두락이라 하였으니 이는 금산사 미륵전에 모셔져 있는 미륵불상에 대한 말이다.


부금, 냉금, 종금의 뜻은 밑없는 시루(浮金)위에 서 계신 미륵불(冷金)이 사람으로 강림하시니 그 분을 잘 믿으라(從金)는 뜻이다.

-이도 같은 뜻으로 전륜왕은 미륵과 같은 구원자란 뜻으로 옛 십승인 십승지를 뜻하면서 나를 이긴자 귀신을 이긴자 병란을 이긴자 전쟁을 이긴자란뜻이다.

가장 어려운
利在田田인데 이것은 대전이 아니다. 혹자는 자 나오니까

그냥 대전 이러지 아니면 그냥 계룡산 근처
자 찾다 보니 이런 내용이 나온것이다.

은 바퀴를 상용한 전륜을 뜻한다. 은 바퀴모양이다.

전륜왕이 나올때 두개의 전륜(바퀴 윤회와 인연의 법칙을 뛰어넘는자가 쓰는거다 즉 십승인 승리자이다)을 굴러 세상을 정의의 법으로 다스린다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아마 송하비결에 나오는
得珠-海印 이다.

격암에서도 정도령은 홀로 천하를 통일하고 그 유례가 예시조 한나라 유방과 같다고 말하니 이도 이를 뜻한다.


手中握田은 그 전륜을 손안에 얻는것을 뜻한다. 득주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해인 대통령이니 뭐라고 할때 이런글을 쓴것도 천기를 속이고 해인이 뭔지 못도 모르고 말해서이다.


白虎之歲(백호지세) 2010년에는.


太白發煇(태백발휘) 태백성이 빛을 발하니 병란의 조짐이있다

黃白奮土(황백분토) 중국이 아니라 단군족(북한)과 서양(미국)이 서로 전쟁을 하니.

天橫地驚(천횡지경) 하늘에는 전투기가 소리 내면서 가로질러 가고 땅은 폭격소리로 쿵쿵 울리고. -땅이열리고

轟轟丁丁(굉굉정정) 사방이 온갖 종류의 전쟁 소음으로 가득 차게 된다.

山下血光(산하혈광) 산천이 피로 물들여지고.

都中焚煙(도중분연) 전쟁으로 수도 서울에도 분연이 가득찬다

五岳赤變(오악적변) 수많은 인명이 죽어가고.

折折剝剝(절절박박) 모든 것이 처참할 정도로 파괴된다.

鎬京將軍(호경장군) 호경장군은 탕무혁명 한 장군이다.

木卜將軍(목복장군) 박씨성을 가진 장군이.

艱國救濟(간국구제) 어려움에 빠진 나라를 구제한다.

諸侯入宮(제후입궁) 천자가 이끄는 군대을 뜻한다.

天子饗宴(천자향연) 천자란 이재전전 수중악전하는 자이다. -사람이 열린다.

仟鴻入朝(천홍입조) 이것은 환상의 새 봉황을 뜻하고.

白鳥飛翔(백조비상) 이것은 천사를 뜻하고 천사들이 성인을 맞이한다.

白野群飛(백야군비) 백야란 천지개벽후의 후천선경에서 여러무리를 뜻한다... - 하늘의 열리고


3편 개벽론


즉 송하형비결이나 정감록이나 격암이나 이러한 모든과정은 단지 서양예언가나 요한계시록처럼 말세에 치중하지 않고 새로운 세상을 나타나는 데 있다.


다음 4편에는 새로운 세상이 무엇이며 송하비결이 말하고자 하는것이 무엇인지 쓸것이다.





2011이후


白兎以後 東邦我國 運氣到來 木火之間 文昌武曲 貴福二星 艮方會照 黃金復明 五六强盛 炎火難世 將帥魁折 豊沛不然 空錢滅兵 其中庶握 水火之間 首出庶物 萬國聖人 子午正立 三道順行 檀國玉土 四神護衛 世世昌盛


백토 이후에(천지개벽 이후에) 나라에
운기가 다시오니 목화 지간에 있는 문무 복성이 간방이란 한반도를 비추니 금이 나고 문명이 찬란해질터이니 오륙강성 오대양 육대주가
전세계가 강성하리라 불타오르는 난세에 장수가 우두머리를 꺽으니 풍패불연 (한나라 시조 유방도 이와 같지 못했으리라) 어떤
한무기도 없이 병을 없애니 민심을 다스리고 그 권력을 잡으리라 수화지간(수승화강하는 개벽때에) 서민에서 우두머리가 나오지 그가
전세계 성인이다.


지축이 서고 천지인 삼도가 순행 하니 단국의 좋은땅은 사신이 수호하여 세세도록 영원하리라.


이번에 송하비결 의 주해 4편을
근국론이라 칭하고 송하노인의 의도에 대해 말할려 한다. 조선은 1900년대 이전 망하고 일제치하에 있고 북쪽은 공산국가라 칭하며
남쪽은 대한민국이라 칭하면서 실제로 말하면 근 100년간 제대로 하나된 나라가 아니라 서로 강대국 혹은 사상과 제도 그리고 서로의
이익을 위해 나라라기 보다는 이러한 체제가 이루어지는것이다


어떤이는 북한 김일성체제가 조선의 체제를 이룬다 보고 어떤이는 자유민주주의 인 남한이 조선의 맥을 잊는다 보지만 실제 본인은 이렇게 보지 않았다. 이는 송하비결 서문에 나와있다.



先天秘訣云


魚羊之末 國運如何 參黃肆白 進退連解 運盡三牛 和氏之璞 豊城之劍 石中地中 皆奪盜賊


선인의 비결에서 운운하길.

조선의 말에 국운의 어떠하냐 강대국에 개노리게가 되니 진퇴도 안되고 봐주는곳도 없으니 국운이 다하였니라 나라의 뿌리나 체제나 민족의 혼이나 문화와 문명이 돌이나 땅이나 할것없이 모두다 도적한테 털렸구나

이후에 송하비결의 의문점은 그래도 1945년 6.25 이후 북한의 정치적 문화적 배경보다는 남쪽에 더치중을 한다는것이다. 이는 송하노인이 북한의 붕괴를 미리 알고 남측의 배경을 말한것 같다. 즉 북한은
隣家로 표현 즉 이웃이다. 어떻게 보면 더 이상 북한은 같은 민족이나 나라라 할수없다. 체제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이제는 슬슬 말도 달라지기 때문이리라.

흑룡이라 말하는것은 흑이란 뜻은 동양오행상 북쪽을 치칭 하며 룡이란 그 지도자를 뜻한다. 625의 배경도 강대국의 노름때문에 일어났으며 지금 못사는 공산 체제 아니 김정일의 왕국은 송하노인은 패륜이라 칭하며 남쪽에 치중한것이다. 그래서 이 뿌리없는 나라를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옛 과거에 찬란했던 단국을 뿌리로 두고 이 글을 썼다. 결국 조선이후 100년의 공백기간이 끝나고 팔방 통합이 되고 성인이 나며 천지개벽이 나고 다시 단국이 일어난다는 뜻이다.


2011이후


白兎以後 東邦我國 運氣到來 木火之間 文昌武曲 貴福二星 艮方會照 黃金復明 五六强盛 炎火難世 將帥魁折 豊沛不然 空錢滅兵 其中庶握 水火之間 首出庶物 萬國聖人 子午正立 三道順行 檀國玉土 四神護衛 世世昌盛

백토 이후에(천지개벽이후에) 나라에 운기가 다시오니 목화 지간에 있는 문무 복성이 간방이란 한반도를 비추니 황
금이 나고 문명이 찬란해질터이니 오륙강성 오대양 육대주가 전세계가 강성하리라 불타오르는 난세에 장수가 우두머리를 꺽으니 풍패불연
(한나라 시조 유방도 이와 같지 못했으리라) 어떤 한무기도 없이 병을 없애니 민심을 다스리고 그권력을 잡으리라
수화지간(수승화강하는 개벽때에) 서민에서 우두머리가 나오니 그가 전세계 성인이다.


지축이 서고 천지인 삼도가 순행하니 단국의 좋은땅은 사신이 수호하여 세세도록 영원하리라.


송하비결 5편은 시간론과 운명론을 칭하며 천지개벽때와 전쟁 그리고 난세의 정확한 시간때를말하겠다.


이미 송하비결은
시간대에 어긋났으므로 많은사람들이 그 신뢰도가 떨어졌기때문이다. 이는 황남송과 그 추종자들의 농간일수도있다. 함부로 천기를
논하는자는 제명에 못살기 때문이다. 또한 운명론을 칭하면서 한반도와 전세계의 운명에 논하겠다.


마지막으로 송하비결을 운명론이라 칭하고 주해를 하도록 하겠다..


2002년
황남송과 그 추종자들의 주해로 2003년 나온 송하형 비결은 과거의 매우 정확한 상황을 정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나온이후에는
그 정확도가 매우떨어졌었다. 이는 첫째는 천기의 누설을 방지하는 황남송과 그 추종자들의 원본공개가 아니고 두번째는 책이 후대에
나와서 조작됬다는설과 세번째는 이이야기의 맥이 하나의 파나그램 및 수수께기 파자 이지만 그 결과는 확실하여
時間論이라 칭하지 않고 運命論이라 칭하면서 주해를 시작하겠다. 이 운명론을 칭할때는 그나마 유명했던 율곡이 쓴 비결을 인용하여 또한 大文人이자 大道人이었던 송하비결 중 가장 핵심되는 松下而有豚 의뜻을 말하겠다.


여기는 율곡비결이다.


율곡이 말하기를, 돼지(정해년 2007년)와 닭(을유년 2005년)이 싸우는 곳에 사나운 개(병술년 2006)가 따른다 .


붉은 돼지(정해년 2007년)는 굴속에서 호랑이나 표범을 만나게 되니 이 일을 어찌하리오.

-호랑이나 표범을 만나다는것은 난과 송하형 비결의 남양황호 즉 대단한 지도자를 만난다는 것이다.

승(
)과 속()이 나뉘어져 의견이 분분하니 누구의 말을 쫒아 어디로 가리오

-승속이 나뉘어져 있다는 것은 사회가 안잡히고 의견이 분분하여 나라가 갈피를 못잡는다. 즉 ,난세의 시작이다.

누런 소(기축년 2009년)는 동쪽으로 분주하고 백호(
白虎)(경인년 2010년) 는 남쪽으로 분주하리라.

-송하비결에도 동분서주하고 한신장군이 남정대획하여
이 된다고 나온다.

-즉 2009년 과 2011년 사이에 엄청난 변란으로 주된 이야기의 맥이 한꺼번에 터진다는 말이다 .천지개벽과 귀신과 역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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