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013년, 태양 은하 재탄생renewing
tkfkdgo
2009-10-25 23:16:08 │ 조회 3111



 

오늘날, 현대 천체 물리학자들은 우리 은하의 중심에 별의 소멸과 생성이 동시에 일어나게 하는 검은 구멍 소용돌이(Black Hole Whirling Disk)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고대 마야인들은 은하계 중심에 우리의 태양과 지구에 생명을 주는 ‘엄마의 자궁’이 있다고 했다.



현대 과학자들과 마야인들의 우주 시간에 대한 견해는 큰 차이가 있다. 오늘날 물리학자들은 시간을 선형(line)으로 보고 있다. 시간은 언제나 한 방향으로만 흐른다. 반면, 마야인들은 근본적으로 시간의 흐름은 원형(circle)이라고 했다. 사물에는 시작과 끝이 있지만, 시간 순환 주기의 끝에는 재탄생(re-newing)이 있다는 것이다.



마야인들이 살았던 멕시코의 Chichen-Itza에 있는 피라미드들은 연간 극점(solstice)과 태양 궤도에 있는 지축의 세차 운동으로 인한 주야 춘분점. 추분점에 정확히 일직선으로 나열된다. 멕시코 마야 피라미드는 본질적으로 결코 틀리지 않는 연간 춘분점, 추분점을 표시하는 훌륭하고도 고도로 정교한 시간 준수 장치인 셈이다.



마야인들은 정말 2012년 12월 21일을 ‘종말의 날’이라고 했을까? 아니면 새로운 세기로의 변화를 뜻하는 ‘새로운 시작의 날’이라고 했을까? 고대 마야 천문학자들은 약 1500년 전에 지구, 태양, 플레이아데스 성단과 우리 은하 중심의 정확한 정렬이 그레고리력 2012-2013년에 발생한다고 정교한 예측을 했다.



마야인들과 후대 중앙 아메리카 문명에 의하면, 은하계의 새로운 탄생(re-newing)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2012년 12월 21일 11:11분경에 우리의 태양이 정확히 은하 중심의 일직선 상에 놓여진다. 이날 정확히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여전히 미지수이지만, 마야인들은 확실히 이 날에 대단한 의미를 두고 있다. 왜 고대 문명과 그 외 다른 문명들이 그렇게 극적인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했던 특정 시간을 선택했을까?



과학자들은 지구의 대기와 태양계 내 다른 행성들에게 무시할 수 없는 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태양의 극단적이고 변덕스러운 행동을 발견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에너지 형태의 거대한 방출이 우리 은하의 중심으로부터 터져 나올 것으로 예측된다.



2012년-2013년경에 묵은 세상이 끝나고, 새로운 세상이 시작(re-newing)된다고 예견한 것은 마야인들만이 아니었다. 멕시코의 고대 마야족과 함께 북미 대륙 남서부의 아메리카 원주민인 호피(Hopi)족, 5,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피라미드보다 앞서 쓰여진 중국의 역경, 아즈텍 문명, 고대 이집트, 고대 로마 예언가, 영국인들로 추정되고 있는 중세 시대의 세 예언자와 다른 고대 문명들이 그 날 혹은 그 즈음에 세상이 끝날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1925년, 아메리칸 원주민 세니커(Seneca) 부족의 원로들은 2012년 12월 21일을 마지막 날로 선택하면서 우리가 지금 마지막 시간에 살고 있다고 했다. 그들은 그들의 판단이 부족 고대 예언자들이 예언했었던 징표에 근거한다고 기록했다. 2006년 여름, 캐롤라이나 북쪽에 있는 체로키(Cherokee) 부족의 대 주술사 역시 2012년 12월 21일에 새로운 정화 과정이 시작(re-newing)될 것이라고 했다.



미국 항공 우주국(NASA)의 비밀 보고서 중에 니비루 행성에 관한 것이 있다. 니비루 행성은 고대 수메르인들의 신화에 나오는 12번째 행성이다. 고대 수메르어의 쐐기 문자로 박힌 니비루에 대한 자료에 의하면, 공전 주기는 약 3,600년 주기(週期)임을 알 수 있다. 실제로, NASA 과학자들이 정밀 관측한 결과, 니비루 행성은 3,600년의 주기로 태양계에 접근하는 행성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현재 니비루 행성은 점점 지구로 접근해 오고 있다. 2008-2009년부터 남극 상공에서 니비루 행성을 관측할 수 있고, 2011년부터는 기타 지역에서 망원경 관측이 가능하다. 2012년 12월 21일, 니비루가 달의 크기로 보일 정도로 가까이 접근하여 지진, 해일 등 심각한 자연적 피해를 주게 된다. 니비루 행성의 지구 접근으로 인해 지구지전축(地轉軸) 정립(正立)이 일어난다고 한다.



2013년 2월 14일은 지구가 니비루와 태양 사이에 들어서게 됨으로써 더 큰 영향을 받게 된다. 2014년 07월 01일까지 니비루 행성이 지구에 영향을 준다. 니비루 행성의 지구 접근으로 인해 2013년-2014년에 겪게 될 지구촌과 태양계격변(激變)은 기존의 어떠한 과학 이론이나 인류의 경험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極) 이동(polar shift) 및 지구 자전축(自轉軸) 정립(正立)에 대한 일련의 가능성들이 몇몇 저명한 지질학자들에 의해 언급되고 있다. 이동은 우리 행성 45억년 역사를 통해 많이 발생했었다. 한때는 극이 오늘날처럼 남북이 아니라 적도에 위치했었다.



만약 이것이 급속하게 일어난다면, 지구는 행성규모 차원의 구조적인 이동을 겪고, 그것은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규모의 지진, 심각한 기온변화, 화산 활동의 수반과 다른 연쇄적인 재난이라는 결과를 가져온다.



게다가 미국 우주 항공국(NASA)가 예측하기를, 거의 확실하게 매우 강력한 태양 폭풍이 2012년에 흑점 주기가 최대에 이르면서 발생할 것이라고 했다. 일부 천문학자들은 NASA가 예측한 극단적인 태양 폭풍의 결과로 인해 인류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지구 온난화의 갑작스런 비약이 예상된다고 했다. 우리 태양계는 2012년 12월 21일 은하 적도 중앙과 교차하게 된다. 우리는 또한 최대 질량이 있는 은하 중심에 정확하게 나란히 위치하게 된다.



질량이 더욱 증가한다는 것은 중력의 증가를 뜻한다. 중력의 증가로 인해 은하의 중심이 우리 태양에 더욱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결과는 태양의 분열 또는 폭발이다. 이 모든 것이 그날 동시에 일어난다. 지구 온난화와 지속되는 대륙판의 구조적인 이동으로 각종 지진 및 화산이 증가하고 있다. 외계의 중력효과 때문인지도 모른다. 어쨌든 이미 지진의 발생 빈도와 강도는 많은 세월동안 증가해 오고 있다.



전세계에서 기록된 진도 6.0이상의 지진이 1890-1899년까지 단 한번 있었다. 그 이후의 지진 발생 추이는 계속 증가했고, 2004, 2007년에 파괴적인 쓰나미의 원인이 되었다. 이러한 지진의 근원에는 외계의 중력이 작용하고 있다.



2012년 12월 21일에, 우리 태양계는 정확히 은하계 중앙으로 움직여 갈 것이다. 태양은 그 에너지가 최대에 이르게 된다. 태양계가 그때에 은하 적도와 교차한다. 이것은 이전에 결코 발생한 적이 없다. 여기에 더욱 극적인 것은 목성과 토성까지 가세해서 나란히 정렬된다는 것이다.



그 때에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는 원형 은하의 정확한 중심에 있게 될 것이다. 그 이전에는 지구가 이 원형의 윗 부분에서 표류했다. 그래서, 천문학자들은 은하의 아랫 부분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2012년 12월 21일 이후, 우리 태양계가 은하의 위 쪽에서 중앙을 지나 아랫 쪽으로 진입하게 되면, 은하 아랫 쪽을 볼 수 있다.



극(極) 이동(polar shift) 및 지구 자전축(自轉軸) 정립(正立)이 발생할 것이다. 태양의 자기장은 지구 자기장을 밀어내는 추세를 띨 것이다. 이전에는 결코 볼 수 없었던 천문 현상이 그 날 발생할 것이다. 만약, 지구의 자전축(自轉軸)이 변한다면 행성 규모의 심한 지진과 화산 폭발 등의 모진 시련이 생길 것이고, 전기 배급선의 붕괴는 말할 것도 없다. 그리고, 만약 변환이 급속히 일어난다면 현재의 컴퓨터는 못쓰게 된다.



마야의 달력 ‘쫄킨(Tzolkin)’은 우리 태양계가 기원전 3,113년부터 서기 2,012년까지 5,200년 대주기로 은하계를 운행하고 있다고 했다. 대주기 동안에 지구는 태양계와 더불어 은하계의 중심으로 가로질러 이동한다. 즉 지구가 이 은하계를 횡단하는데 5,125년이 걸린다는 것이다. 마야인은 이 은하계를 횡단한 후에 태양계는 근본적인 변화를 겪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으며 이 변화를 ‘은하계에 동화’라고 불렀다.



그들은 대주기를 13단계로 나누었고, 각 단계를 다시 20개의 시기로 세분하였으며, 매 단계의 시기에 대해 모두 아주 상세하게 기록하였다. 각 시기는 약 20년간이다. 여기에서 1,992년에서 2,012년까지 20년간 지구는 대주기의 마지막 시기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마야인은 이 기간을 ‘은하계에 동화’ 직전의 아주 중요한 기간으로 믿었으며, 이 기간을 지구 재생의 시작(re-newing)이라고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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