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보리스카의 인류종말예언
화이트홀
2009-04-12 15:39:48 │ 조회 12864

전생에 화성에 산 인디고 소년 보리스카

 



(그림설명: 보리스카의 어려서 모습)



2008년 3월 5일 러시아 프라우다지가 화성 소년 인디고에 관해 몇 차례 보도한데 이어 또 다시 새로운 정보를 공개해 주목을 끌었다. 보리스카의 본명은 보리스 키프리야노비츠인데 1996년 1월 11일 볼고그라드의 즈히리노브스크에서 태어났다. 보리스카의 모친 나데즈흐다에 따르면 보리스카는 4살때부터 초현상이 계속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집 근처 메드베데츠카야 그리야다 산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그녀는 아이가 그곳을 자주 방문해 에너지를 얻는 것 같다고 말했다. 보리스카의 부모는 고학력자들이다. 나데즈흐다는 의사이며 부친은 군인인데 그들은 지금 보리스카가 어른이 되었을 때 다른 사람들이 그를 어떻게 대할지 걱정하고 있다.



(그림설명: 보리스카가 전생에 살았다는 화성)


나데즈흐다는 보리스카가 태어나 15일이 지나면서 머리를 치켜들 줄 알고 4개월이 됐을때 첫 단어인 '바바'를 말했다고 회고했다. 아이는 2살이 되면서 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6개월 뒤 채색하는 방법을 알았다. 2살부터 유치원을 다닌 아이는 기억력이 뛰어나고 언어구사력이 다른 아이들보다 특출나다는 것이 확인됐다.

 


나데즈흐다는 보리스카가 누군가와 채널링을 하여 지식을 얻는 것을 목격했다. 아기가 가부좌로 앉아 화성과 다른 행성들에 관해 말하는 것을 본 나데즈흐다는 아이가 어떻게 그런 이야기를 아는지 의아해 했다. 보리스카는 화성인으로 살던 전생에 연구를 목적으로 지구를 직접 우주선을 조종해 레뮤리아 문명국을 여러 차례 방문했다고 말했는데 나데즈흐다는 아이가 레뮤리아에 관해 말할 때 어제 사건이 발생한 것처럼 설명했다고 말했다.

 


또 소년은 레뮤리아인들은 7만 년 전에 지구에 살았으며 키가 9미터인데 영적으로 자신들을 개발하지 않고 지구의 화합을 깨뜨려 결국 멸망했다고 말했다. 스핑크스의 귀 뒤에 스핑크스를 열 수 있는 장치가 있으나 어떻게 여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한 보리스카는 고대 문명의 지식이 오래된 피라미드에서 발견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디고 소년으로 확인된 보리스카는 2009년과 2013년에 지구에 대참사가 발생해 많은 사람들이 죽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인간이 영구히 사는 존재이기 때문에 육신이 죽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아이는 전생에 화성에서 살았던 때를 기억하며 화성에서 핵전쟁이 발생해 거의 모두 죽었으나 일부가 지금도 생존해있다고 말했다. 보리스카는 화성인이 이산화탄소를 마시며 산다고 말했는데 프라우다지 기자가 지금 이산화탄소가 필요하냐고 묻자 인간의 육신은 공기만 필요로 하지만 공기는 노화를 유발한다고 말했다.

 


소년은 현재까지 화성을 찾아간 여러 인공위성들이 원인 모르게 파괴된 이유가 인공위성에 방사능이 들어있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는데 우주와 차원에 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자력으로 작동하는 무중력 UFO를 어떻게 만드는지 등에 관한 정보를 알고 있음이 확인됐다. 보리스카는 학교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적응하지 못했다. 2학년 때 교사가 수업을 진행하는데 계속 수업을 방해하며 틀렸다고 지적하다 학교에서 퇴출된 소년은 현재 개인교사를 통해 수업을 받고 있다.


 


(그림설명: 논란을 부른 화성의 인면암)



보리스카는 정말 전생이 화성인인 인디고 소년일까? 혹시 우리 주변에도 인디고 어린이들이 있는데 모르고 지내는 것은 아닐까? 


 


(그림설명: 프로젝트 카멜롯 취재진이 만난 보리스카)



러시아의 보리스카(1, 2)는 자신이 수백만 년 전 화성에 살았던 [화성인의 환생체] 라고 주장하는 [인디고] 소년이다. 보리스카는 어려서부터 화성에서의 자기 전생에 관해 주위 사람들에게 이야기했는데 7세가 되던 해 주민들 앞에서 우주에 관한 신비한 이야기를 1시간 30분 동안 해주다가 우연히 마을 근처로 캠핑 여행을 온 볼고그라드의 대학교수 겐나디 벨리보프에게 발견돼 프라우다 신문에 의해 두 차례 보도되며 세계로 알려졌다.


 


(그림설명: 화성의 전생에 관해 설명하는 보리스카)


현재 신비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다니는 특수학교에 재학중인 보리스카는 2006년 모스코바에 찾아간 넥서스 잡지의 마이클 세인트 클레어와 외국 언론사로는 처음으로 인터뷰 했다.


2007년 10월에는 과거에 정부에서 외계인 관련 기밀을 다룬 사람들에게 양심선언을 할 것을 권고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프로젝트 카멜롯 관계자들이 모스코바를 찾아가 그와 장시간 인터뷰 했다.

 


2007년 10월 8일 프로젝트 카멜롯 취재팀은 모스코바에 있는 고층 아파트에서 모친 나데즈흐다와 살고 있는 보리스카를 찾아갔다. 그들은 1시간이 넘게 운전해 아파트에 도착했으나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몇 분간 주차장에서 기다리던 그들은 한 장난기 있어 보이는 소년이 야구 모자를 뒤로 쓰고 아파트 건물 구석에 숨어 자신들을 보고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소년은 일행이 쳐다보자 놀라며 숨었다.

 


소년이 보리스카 같다고 생각하며 기다리다 집에 돌아온 나데즈흐다를 만난 일행은 소년이 보리스카인 것을 확인했다. 그는 부끄러움을 타는지 나데즈흐다가 불러도 안 나오다가 일행이 가서 모든 것이 괜찮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악수를 청하자 악수하며 공손히 인사했다.


프로젝트 카멜롯 취재팀은 보리스카에게 텔레파시 능력이 있는 것을 확인했는데 그는 자신을 찾아오던 블라디슬라브 루고벤코 교수가 지하철에서 괴한들에게 위협을 받은 것을 텔레파시로 알고 집에 도착한 교수에게 지하철에서 교수를 위협한 괴한들에 관해 물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는 취재진이 화성에서 친구가 있었냐고 묻자 화성 뿐 아니라 다른 행성에도 친구들이 있었다며 우주의 친구들 중 일부는 지구에 환생했다고 말했다.

 


나데즈흐다는 아들이 3~4살 때 우주 관련 책을 찾아 읽었는데 라틴어 단어를 읽고 우주에 관한 정보를 말해 놀랐다고 한다. 5살 때부터 화성에 관해 말하기 시작한 보리스카는 7살이 되면서 부터 더욱 상세히 우주에 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화성인들은 전쟁광이었고 보리스카는 당시 조종사였는데 자신이 몰던 우주선은 플라즈마를 연료로 사용하는 삼각형 UFO였다고 말했다.

 


모선에 탑재돼 이동한 그의 우주선은 태양계 안에서만 운행할 수 있었고 다른 외계로는 갈 수 없었으나 원거리를 일순간에 도달하는 공간이동 포털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화성과 지구에서 전쟁을 한 외계인들은 서로 다른 부류였으며 보리스카가 속해있던 부류는 플라즈마와 이온 엔진 기술을 가지고 있었고 다른 부류는 에너지 엔진을 가지고 있었다.

 


보리스카에 따르면 화성인들은 인간보다 강했고 더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화성에서 발생한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전쟁은 지구로도 번져 많은 사람이 죽었다고 한다. 당시 화성에는 거대한 프로젝트가 거행됐는데 그것은 목성을 두 번째 태양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보리스카는 왜 지구로 왔냐고 묻자 화성에 있던 모든 이들이 죽었고 화성인들이 특수한 돌을 통해 영혼을 모았으나 돌들이 부서져 지구로 왔다고 말했다.

 


그는 메르카바 영혼 수집 기계를 통해 환생을 계속 하며 끝없는 전쟁을 벌이던 화성인들이 갑자기 쳐들어온 전혀 다른 행성 외계인들에 의해 전멸 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영혼 기계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화성에 있었을 때 현 인터넷과 유사한 정보 저장소를 통해 정보를 접했다고 말했다. 보리스카는 현 지구에 관한 미래를 아는데 2009년이나 2012년에 대참사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은 그때가 되면 세계 전역에서 대홍수가 날 것이며 인류 중 일부 만이 생존할 것인데 자신조차 살 수 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카멜롯 취재진들은 보리스카에게 지구인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묻자 사람들에 관해 나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을 한 것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2008년 1월 11일에 12살이 된 보리스카는 부친 없이 살고 있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림설명: 카멜롯 취재팀과 인터뷰한 보리스카)





출처 : Tong - 바울님의 UFO/외계문명통


전생에 키가 7m가 넘는 화성인이었다고 주장한 보리스카는 태어나자 마자 눈의 촛점을 맞춰 어른 같은 표정으로 모친을 주시했다고 하는데 다른 아기들과는 달리 거의 울지않고 질병도 앓지않은 보리스카는 생후 8개월때부터 말을 하기 시작해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아이가 커가는 것을 보며 자신들이 아기에게 이방인 처럼 느껴졌을 것이라고 말한 보리스카의 부모는 아이가 2살이 되면서 부터 크레용으로 사람들의 몸에서 발산되는 영적 기운을 그렸고 3살이 되기 전에 벌써 우주에 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태양계에 행성이 몇개 있고 각 행성들에는 어떤 위성들이 있으며 우주의 은하계 사진을 보며 이름들을 말해주고 그같은 은하계가 우주에 몇개가 있는지 말한 보리스카는


부모를 걱정하게 만들었으나 아이가 설명한 내용을 확인해 본 결과 모두 일치하는 것이 확인돼 보리스카는 금방 볼고그라드의 작은 마을 볼즈흐스키에서 유명인이 됐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집에 찾아와 우주에 관해 물어보면 바로 답을 해준 보리스카는 외계에 문명이 있고 고대 지구인들의 키가 3m가 넘었으며 미래 지구의 기후 상태에 관해 말했는데 아이는 길을 지나가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마약을 끊고 그들의 잘못된 행실을 고치라고 지적하고 여러 사람들에게 앞으로 가까운 미래에 지구에 문제가 생기고 질병이 돈다고 주장해 부모를 난처하게 만들었습니다.


쿠르스크 잠수함 사고가 발생하고 베슬란에서 인질극이 벌어졌을때 몸이 아파 학교를 가지 못한 보리스카는 당시 몸 안이 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는데 아이는 2009년과 2013년에 지구에 물과 관련된 대참사가 발생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러시아 과학원에서 오라체 검사를 받고 보통 사람에 비해 오라체가 오랜지색 스펙트럼을 띤 상당히 강렬한 반응을 보인 보리스카는 과학원 연구를 통해 지난 20여년간 지구 전역에서 태어난 기이한 능력을 가진 인디고 아이들중 한명임이 확인됐는데 아이를 연구한 과학원의 블라디슬라브 루고벤코 박사는 거 의 모든 인디고 아이들이 보통 인간들r과 다른 구조의 DNA를 가지고 있고 면역력이 상당히 강해 에이즈균에도 감염되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이같은 아이들을 중국과 인도, 베트남 등에서 직접 만났음을 상기했는데 그는 인디고 아이들이 미래 인류의 운명을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화성에서 지낸 전생을 기억하는 보리스카는 최근 인터뷰에서 전생에 화성에 계속 전쟁이 발생했다고 기억했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삼각형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지구인들의 생활상을 관찰했다고 말했는데 화성인들은 행성에 심각한 참사가 발생해 현재 지하에 살고있고 그들의 키는 7m가 넘으며 탄소를 마시며 산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생에 자신이 화성에서 살았다고 주장하며 지구의 대재앙을 예언한 보리스카 소년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루고벤코 박사의 말대로 현재 지구에는 보리스카와 같은 인디고 아이들이 많이 살고 있으며 그들이 앞으로 지구가 대재앙을 당할때 인류를 참화로 부터 구원해 줄까요?


.........................................................................................


1996년 1월 11일 러시아의 볼즈흐스키 지방에 있는 작은 마을 에서 태어난 보리스카는 말을 하기 시작할 무렵 아무도 그렇게 말을 하라고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스님들처럼 연화좌(蓮花座- 연꽃처럼 앉는법)로 앉아 말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부모님에게 자신이 전생에 현재의 지구보다 문명이 앞선 화성인이었다고 말한 보리스카는 무언가 엄청난 참사때문에 화성이 대기를 잃어 오늘날의 사막과 같은 폐허가 되었으나 생존자들이 지금도 지하에 살고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화성인이었던 시절 우주선을 타고 당시 레뮤리아 문명이 번성했던 지구를 자주 방문했다는 보리스카는 지구의 한 거대한 대륙이 높은 파도에 휩싸여 사라지는 것을 지켜봤습니다.


당시 친했던 친구가 숨지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는 아이는 전생의 친구를 현생에서 언젠가 다시 만날 운명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지만 아이는 친구가 숨진 이유가 자기 때문이라며 큰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지들과 함께 야영을 하다 모닥불 앞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주목해 달라고 말하고 갑자기 화성과 고대문명 레뮤리아에 관해 말하기 시작한 아이는 도저히 7세 아이가 가질 수 없는 해박한 지식으로 주위에 있던 어른들을 놀라게 했다고 하는데 어른들중 한명은 아이의 당시 상황묘사 내용을 녹음하여 너무 신기하다며 친지들에게 들려줬습니다.


그 후 아이를 위해 고대 레뮤리아에 관한 책을 구입하여 아이 앞에서 읽은 모친 나데즈흐다는 얼마후 아이가 고대 레뮤리아와 관려된 책이 있는 것을 보고 크게 기뻐하여 몇시간 동안 계속 책을 들여다보며 좋아하는 것을 봤습니다.


다음의 글은 프라우다지의 겐나디 벨리모브 기자와 보리스카 와의 대담내용중 일부입니다.


벨리모브(A): 하지만 레뮤리아는 적어도 80만년전에 멸망했어요.. 레뮤리아인들의 키가 9m였다고요? 정말인가요?그런 사실을 어떻게 기억하죠?


보리스카(B): 저는 기억하고 있어요.


B: 현 지구인들은 앞으로 발굴될 피라미드에서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을거예요.


B: 지구는 곧 다시 태어날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사람들이 많이 태어날 시기가 되었어요. 새로운 지식이 많이 필요할 거예요. 지구인들의 또다른 지성을 위해서요.


A: 그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알죠? 이런일이 왜 발생하나요? 그러한 사람들이 '인디고'라고 불리우는 것을 알고 있나요?


B: 저는 그런 사람들이 현재 태어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아무도 만나보지는 못했습니다. 아니.. 한명 만나것 같아요..율리아 페트로바요.. 보통 아이들은 제 말을 듣고 웃지만 율리아는 제 말을 믿어요. 지구에 곧 무슨 일이 생길거예요. 특별한 사람들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 거예요. 지축이 곧 바뀝니다. 첫번째 대참사는 2009년에 발생할 것이예요.그 다음으로 지축이 바뀌는 참사는 2013년에 발생하고 첫번 보다 더 큰 피해를 입게 될것이예요.


A: 그런 일이 발생하면 죽을지도 모르는데 겁나지 않아요?


B: 아니요, 저는 전혀 겁나지 않아요. 저는 이미 화성에서 발생한 대참사를 겪었거든요. 그곳에는 아직도 우리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하지만 핵전쟁이후 모든 것이 다 불에 타 없어졌죠. 화성인들은 공기대신 가스로 숨을 쉬어요.


A: 우리의 우주선들이 화성에 접근하면 왜 부서지나요?


(러시아의 화성 탐사선이 화성에 접근하던 도중 부서지는 사건이 두번 있었다고 함.)


B: 화성이 그들을 부수기위해 특별한 신호를 보내요. 왜냐면 지구의 우주선들에 무척 해로운 방사능이 들어있거든요.


A: 복합적인 차원들에 관해 무엇을 알고 있나요? 우주를 비행 할때 일직선으로 비행하지 못하고 여러 차원을 통과해야만 목표에 도달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B: 우리는 화성에서 이륙한 후 순식간에 지구에 착륙했어요.


비행체의 재질은 여섯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25%는 튼튼한 금속으로 만들어진 바깥층, 30%는 고무와 같은 물질 이고 30%는 또다른 금속이고 나머지 4%는 자기물질이었어요.


B: 이 자기에 에너지를 가해 조종하면 비행선은 우주의 어느곳이라도 자유로이 순간적으로 비행할 수 있어요.


A: (나데즈흐다에게) 보리스카에게 어떠한 사명이 있나요?


C: 아이가 예지능력이 있다고 하는데 앞으로 지구에서 발생할 어떠한 일에 관한 정보를 가지고 있고 그 정보가 지구의 미래와 관련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A: 보리스카, 어떻게 이런 사항들을 다 알죠?


B: 제 몸 안에 있어요.


A: 사람들이 왜 아프게 되는지 말해줄 수 있어요?


B: 사람들의 아픔은 올바르게 살지못하고 행복하지 못할때 발생해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우주에 있는 다른 반쪽을 기다려야해요.


B: 절대로 다른이들의 운명을 바꾸는 일을 하면 안돼요.


사람들은 과거에 저지른 잘못으로 고통을 받지말고 이미 정해진 운명에 맞춰 그들의 꿈을 이루도록 살아야해요.


B: 사람들은 동정심이 더 많아야 하고 인정이 있어야해요.


만약 적이 당신을 때린다면 적을 안아주세요. 그리고 사과 하고 적 앞에 무릎을 꿇으세요. 만약 누군가 당신을 싫어 한다면 그에게 헌신적인 마음을 주고 용서를 비세요.


B: 이것이 당신이 행해야하는 사랑과 겸손의 법칙입니다.


레뮤리아인들이 왜 멸망했는지 아세요? 그들은 자신들의 운명을 저버리고 지구를 파괴하고 있었어요. 마법의 길이 인도하는 끝은 막다름입니다. 진정한 마법은 사랑이에요.


A: 이런 사항들을 어떻게 다 알죠?


B: 저는 다 알아요. 카일리스.


A: 예?


B: '안녕'이라고 말했어요. 제 행성의 언어에요.  




oris Kipriyanovich is an Indigo Child, probably the most famous in Russia. Boriska, or 'little Boris', was featured in Pravda here and here, after Gennady Belimov, a university professor in the Volgograd region of Russia, witnessed Boriska, then aged just seven, astound an adult audience during a camping trip in which he held them spellbound for an hour and a half as he recounted tales of past lives on Mars and Lemuria, and warned of catastrophes due to affect the Earth in 2009 and 2013. Belimov had the presence of mind to record Boriska's monologue, and within a short time word was spreading within Russia about what this diminutive prophet had to say, especially once the story was picked by Moscow's premier newspaper.

Word gradually filtered to the west via a Pravda article that made it on to the internet. Meanwhile, there had been a short piece about him in Nexus Magazine which had stirred up a huge amount of interest.


On the trail of our documentary project on 2012, Project Camelot decided to travel to Russia to find Boriska and capture his testimony on camera. It seems we were the first westerners to have made the journey. On 8 October, we were privileged to interview him with his mother, Nadya, near Moscow where Nadya had brought him to attend a special school for gifted children. They live in a small one-roomed apartment. The father is absent. -- Bill Ryan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We headed to pick up Boriska and his mother from Moscow... with the traffic it took over an hour. When we finally rolled up outside the high rise older apartment building where Boriska is staying they were nowhere in sight. We spent a few minutes in the parking lot when we noticed a gangly youngster peeking around the corners of the building at us... and ducking away when he saw me looking.

He wore a backwards red baseball cap and an impish expression I could see even at a distance. After a moment I realized this must indeed be Boriska... and when his mother appeared she waved us over to meet him. He had run behind the partition and was apparently experiencing a bout of shyness... I quickly went around the corner and stuck my hand out with a smile... telling him in English everything would be ok. He took my hand and smiled sweetly. I knew we would be friends.

Later, during the interview, Boriska exhibited all the signs of a young boy becoming a teenager, reluctant to express more than was absolutely necessary... waving away the details as things he spoke about in his youth, now his mind was on other things. This life had taken a firm hold and no more did his eyes shine with the memories of his past life on Mars or even Lemuria.


In spite of this, his charm and impish personality shone through as he patiently waded through our pragmatic adult questions. His eyes roamed and his imagination searched for more stimulation than provided by this small room with little furniture, crammed with adults and cameras... He squirmed to escape to his video game where he played an Avatar, part cat and part superman... scaling walls and outwitting enemies at every turn.


 


 

He was bored with us!! But earnest and polite to a fault.. unusual for a boy of 11. He spoke about the wars that caused the end of the Martian civilization, how they tried to turn Jupiter into a 2nd sun... with what purpose is unclear. He was surprised in the most humble way, to learn that his professor friend, Vladislav Lugovenko, remembered well an incident where Boris tapped into a dangerous event that happened on his way home in the subway. When he arrived home, Boris asked him about the thugs who had approached and threatened him... when the professor had said nothing. "You are a telepath", I told him. "Not yet"... he modestly replied... with a small smile, wise beyond his years, careful and delicate.

When asked what he thought of the humans on this planet he sighed quietly then said he "did not like to speak bad about people".


The understatement said it all. What must he really be seeing through those wonderfully clear eyes? This is not so much an interview as an exploration of the place and time that this 11 year old boy finds himself in, with some surprise. He talks of the future waters coming to inundate Moscow, in 2009, matter-of-factly... Will he survive? Will his mother? He shrugs... survival is not so important, he seems to be saying. Life is what matters. Living in the moment... fully and completely awake.. this is what matters when you are an eternal being. -- Kerry Lynn Cassi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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