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21세기와 위대한 동방민족을 예언하다
화이트홀
2009-08-27 20:26:51 │ 조회 9823



▲게르만족의 뿌리찾기에 광분했던 독일 히틀러 시대 독일장교 옷카라에 달린 게르만족 제일주의를 상징한 마크의 원형인성인[무]자. 참고로 독일의 조상들인 게르만족은 고대에 서진한 동방족들과 백인족과의 혼혈족이다. 성인[무]자와 황제[제]자는 피라미드와 관계있습니다. 즉 , 왕.성인.지도자 등을 의미하는 뜻으로 피라미드속에 묻힌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피라미드 위에서 보면 모양을 본 뜬 갑골문자인 [무][제][전]자가 나온다.


 

 


 히틀러는 티벳 밀교의 영향을 크게 받아 오스트리아 를 점령한 이후에는 나치당이 제공해준 별장 안에서 명상을 반복하였다고 전해집니다




"독일 민족은 패망하여야 한다. 더 위대한 동방민족을 위해"

"지금 유대인들이 이기는 것 같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인류는 나치를 계승합니다.유대인은 이길 수 없습니다

동방에서 라스트 바탈리온(battalion 군대)이 나오게 됩니다

인류는 새로운 끝, 새로운 시작을 겪게 됩니다 그것은........"



위 예언은 러시아군과 미국군이 독일 베를린을 향해 진격을 할 때, 히틀러가 했던 '라디오 방송주의 한 구절'입니다 히틀러는 라스트 바탈리온, 즉 동방의 마지막 군대가 인류의 새로운 끝과 시작을 주도하게 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히틀러,21세기 인류의 모습 정확히 예언하다.



히틀러는 부하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고 한다.



"1999년 이후 인간은 둘로 나뉜다. 사회도 둘로 나뉜다. 인류도 세계도 양 극단으로 나뉜다.모든 면에서 격심한 양극분화가 일어난다. 그 거대한 실험장은 동방이다."천지창조는 끝나지 않았다. 특히 인간에 관해서는 끝나지 않았다.

 


인류는 곧 다음 단계로 올라갈 새로운 문 앞에 서 있다. 새로운 종족이 윤곽을 나타내기 시작하고 있다.그것이 초인적인 종족이다. 그들은 새로운 초인이 되려하고 있다. 완전히 자연과학적인 돌연변이에 의해서다. 그리고 대파국이 일어난다 .철십자의(+)의 날이 온다



20세기 말에 일어난다. 그러나 구원의 예수 그리스도 따위는 오지 않는다. 다른 구세주가 온다 그때 인류를 구하는 것은 인류를 넘어선 것. 그들이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종교를 만든다. 2039년 인류는 사라져 버린다. 왜냐하면 인류는 2039년 이후 인류 이외의 것으로 진화하든가 아니면 퇴하해버리기 때문이다. 더 자세하게 이야기하면 인류의 일부는 현재가 된다.



그저 조종에 의해 일하기도 하고 즐기기도 할 뿐인 완전한 로봇 생물이 되는 것이다. 로봇 생물은 자신들에게 주어지고 조작되고 있는 사실을 의식할 수 없다. 자신들의 의식으로는 스스로 선택하여 마음대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신인들이 모든 것을 꿰뚫어보고 대형농장의 가축과 같이 그들을 사육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인류는 완전히 둘로 나뉜다. 하늘과 땅처럼 둘로 나뉘어 제각기 진화의 방향으로 전진하기 시작한다.한쪽은 한없이 신에 가까운 쪽으로 다른 한쪽은 한없이 기계에 가까운 쪽으로 말이다. 이것이 2039년의 인류이다. 그 후로도 인류는 이 상태를 계속한다. 그리하여 2999년에 걸쳐 완전한 신들과 완전한 기계생물만의 세계가 완성된다.지상에는 기계 인간의 무리가 살고, 신들이 그것을 우주에서 지배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나 여호와를 의지하게 된다. 그러나 그런것은 결코 오지 않는다 유태나 기독교의 환상이다. 나는 분명히 말하는데 그런 구세주는 정말로 오지 않는다. 그대신에 인류는 구원의 초인이나 신인을 낳게 된다. 그 다지 다르지 않으나 인간에게는 어떤 위험한 독이나 살인광선을 쬐어도 죽지 않는다


신경도 내장도 다른 차원으로 진화되어 버리니까.



2013년 이후에는 새시대가 열린다. 이때에는 하늘과 땅사이를 가로막던 막(오존층)아 사라지고 태양이 지구 가까이 내려온다.그리하여 날이 몹시 뜨겁고, 빛은 현재의 태양빛보다 7배 정도 더 빛나게 될 것이다. 이때에는 전혀 다른 두 종류의 사람이 섞여산다. 생식 욕구가 없어 생산하지 않는 사람들과 생산하는 사람들.먹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과 먹어야 되는 사람들.죽지않는 사람들과 죽는 사람들.......

 

 

 

그리고 어떤 이동(우주포함)에도 제한을 받지 않는 사람들과 이동에 제한을받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뿐만 아니라 사람의 육체가 우성으로 변해서 단단하고 강하기 때문에 어떤 기후나 충격에도 잘 견디게 된다.



따라서 사람들은 전에 호흡했던 산소가 아닌 다른 기체에 호흡하면 살게 될지도 모른다. 어느 특정한 기간이 지나면 현재의 태양이 폭발하면서 앞뒤로 분리되고 (분리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음)우주에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제2의 태양이 등장한다. 이 태양의 크기는 도저히 측량할 수 없고 불타는 열에너지는 전 우주공간을 대낮처럼 밝힐 것이다. 그리고 분리된 첫태양의 뒤편이 제2의태양에 빨려드어가면서 영원한 세상이 펼쳐지게 된다.



그리고 드디어 모든 사람들은 그 사람 앞에 설 것이다. 어떤이는 기쁨으로 어떤이는 두려움으로.....그로부터 미움이나 전쟁은 없다. 최후에 천지는 없어지고 사람들은 신의 품 안에서 살게될 것이다. 20세기 말을 지나. 그 후 머지 않은 장래에 유럽은 피와 비탄 속에 침몰한다. 인간도 자연도 부패한다. 미국도 천지이변과 경제 파국과 지진 속에 침몰한다.



21세기 중 언젠가 지구를 유지하고 있는 불과 얼음의 균형이 크게 파괴된다. 열이 얼음위에 별이 바다와 산에 내린다.녹아내린 빙하가 유럽의 일부를 삼켜버린다. 그 곳에 사는 생물들은 썩어 죽어 버린다.그렇게 되면 그것이 유럽 파멸의 전조인 것이다."



이상으로 히틀러의 예언을 간략하게나마 살펴보았습니다.



히틀러의 예언은 솔직히 놀라우리만큼 정확하게 20세기 인류의 모습을 인지 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히틀러의 '라디로 연설'아 아닐까요? 과연 라스트 바탈리온은 누구를 지칭했던 것일까요? 히틀러는 그의 부하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1999년 이후 인간은 둘로 나뉜다. 사회도 둘로 나뉜다 인류도 세계도 양 극단으로 나뉜다. 모든 면에서 격심한 양극분화가 일어난다........"




양극단이라면 양심과 비양심,독점과 나눔,군림과 섬김,과학과 반이성,전쟁과 평화,자본주의와 신인본주의..모 이러게 아닐까?


인류로부터 신으로 진화하기 때문에 그것을 "神人"이라고불러도 상관없다.그들은 지금의 인간보다 몇 차원 높은 지능과 힘을 지닌다. 그들은 단결하여 지구를 지배한다. 그때까지의 모든 위기나 문제는 그들 신인들의 지능으로 급속히 해결되어 나간다. 그러나 나머지 대부분의 인류는 일종의 기계가 되어 있다.


(펌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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